팔도는 맛으로 먹고, 진비는 양으로.
진비는 자기들도 아는지 양이 많아요. 소스도 양이 많아서 알뜰하게 꾹꾹이 눌러 다 넣으면 짜다는 느낌 들 정도.
대신 오뚜기는 제품 전체적으로 달기 때문에 그쪽으로 싫어하면 비추.
혼자서 먹을때는 소면을 미리 삶아서 진비 2 개 비비는데 더 넣어 양을 불려 먹음. 김치국물에 2, 3 숟갈 넣고 챔기름 약간. 삶은 달걀 2 개, 요즘 오이값이 좀 내랴서 반 개.
이 정도 먹어야 배가 좀 차는구나 싶음.
맛은 팔도 원탑인데
가끔 약간 매콤하게 먹고 싶을때 진비빔 먹음
배홍동은 최현석(냉부에 나오는 그 양반 맞음)이 배홍동이랑 팔도 구분 못하는 영상 보고 배홍동 먹어봤다가 아 시발 내가 광고에 속았구나.. 했음
내가 본 첫 배홍동 광고가 사람을 속인 광고라 기분 나빠서 배홍동 안먹음
그런데....어차피 둘 다 먹어서 소모해야 할텐데요
한 젖가라씩 비교해보면서 먹을듯
배홍동 비추! 동치미인지 뭔지 군내가 남
진비는 자기들도 아는지 양이 많아요. 소스도 양이 많아서 알뜰하게 꾹꾹이 눌러 다 넣으면 짜다는 느낌 들 정도.
대신 오뚜기는 제품 전체적으로 달기 때문에 그쪽으로 싫어하면 비추.
혼자서 먹을때는 소면을 미리 삶아서 진비 2 개 비비는데 더 넣어 양을 불려 먹음. 김치국물에 2, 3 숟갈 넣고 챔기름 약간. 삶은 달걀 2 개, 요즘 오이값이 좀 내랴서 반 개.
이 정도 먹어야 배가 좀 차는구나 싶음.
팔도에 참기름 살짝 뿌려서 먹는게 갑입요~
그래서 요즘 배홍동으로 넘어감!
가끔 약간 매콤하게 먹고 싶을때 진비빔 먹음
배홍동은 최현석(냉부에 나오는 그 양반 맞음)이 배홍동이랑 팔도 구분 못하는 영상 보고 배홍동 먹어봤다가 아 시발 내가 광고에 속았구나.. 했음
내가 본 첫 배홍동 광고가 사람을 속인 광고라 기분 나빠서 배홍동 안먹음
양은 진비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