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바선생을 보네요
책상서랍에 비닐봉투걸어놓고 쓰레기버리는데 뭔가 시커먼기 보이길래 뭐지하며 보는데 바퀴성체가 딱 눈에 들어와서
순간 멈칬했어요 살면서 한겨울에 바퀴를 보다니 기온이 정말 미친게 맞네요.
바로 해피홈으로 연쇄살포 액체로 마무리 어디로 숨었는지 한참바득거리다가 유명을 달리하셨네 이것들이 어디서
서식을하는지 초토화를 시켜야하는데 날잡아서 갤포스인지 뭔지 한번 사용해 봐야겠네요..
겨울에도 바선생을 보네요책상서랍에 비닐봉투걸어놓고 쓰레기버리는데 뭔가 시커먼기 보이길래 뭐지하며 보는데 바퀴성체가 딱 눈에 들어와서
순간 멈칬했어요 살면서 한겨울에 바퀴를 보다니 기온이 정말 미친게 맞네요.
바로 해피홈으로 연쇄살포 액체로 마무리 어디로 숨었는지 한참바득거리다가 유명을 달리하셨네 이것들이 어디서
서식을하는지 초토화를 시켜야하는데 날잡아서 갤포스인지 뭔지 한번 사용해 봐야겠네요..


벽과 문틀 사이의 크랙
화장실의 깨진 타일 속
암튼 이 계절에 바퀴벌레가 있다는 건 외부에서 들어 온게 아니라 전부터 방 안에 살던 바퀴벌레겠죠.
제일 시러요 진짜
그런데 건물이 오래됐다? 업체도 답없슴다.
바퀴 안보려면 건물을 정기적으로 소독해야 해요.
추위에도 아랑곳 않네요
그나마 겨울에 모기라도 없어서 살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