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USB쓰던 일본 자위대
아이고... 선물을 받아도.. 군대에서 쓸라믄 검증을 거쳐야 하지 않을까요..
근데 뭐 사실 판매한측도 군대로 갈줄 알고 판거는 아니라서 악성코드라고 해봐야 별거 없을것 같기는 합니다만...
아 자위대는 군대 아니던가 - _- 가물가물 ㅋㅋ
선물받은 USB쓰던 일본 자위대아이고... 선물을 받아도.. 군대에서 쓸라믄 검증을 거쳐야 하지 않을까요..
근데 뭐 사실 판매한측도 군대로 갈줄 알고 판거는 아니라서 악성코드라고 해봐야 별거 없을것 같기는 합니다만...
아 자위대는 군대 아니던가 - _- 가물가물 ㅋㅋ


아 참고로 난 국방부 행정병이어서 거의 최상급기관이었기때문에 일단 우리 부대는 아니었으니 다른 야전부대는 더 개판쳤을듯?
지금도 쓰는진 모르나 첫째로 비인가 usb 저장장치를 차단하고, 둘째로 사용기록을 남기고, 셋째로 인가된 usb 내의 모든 파일을 암호화함. 인가된 usb를 사용하려고 해도 정보과장한테 복호화 키 받아서 써야 하는 아주 엿같은 프로그램이였음.
관리주체는 사단사령부 이상 부대고, 오히려 국방부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몰랐을 확률이 높고, 저 기간 안에 근무를 안 했을 수도 있고.
제가 근무할 당시는 CD롬이었는데
공CD 아무거나 구워도 보안팀에서 어떻게 알았는데 4~5일 정도 뒤에 연락 오더군요...
"자위앤미래"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ㅠ
이유를 아는 분에게 힐링 100점 드림.
차카게 잘 살고 있지? '자위앤미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