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밝자 사라진 도시…사망자 235명 급증·건물 250채 파손
최악의 강진이 덮친 베네수엘라는 날이 밝자 도시 자체가 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사망자는 200명을 넘어섰고 건물은 250채가량 파손되면서 도시의 기능이 마비됐습니다. 급하게 집에서 빠져나온 주민들은 여전히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먼저 정민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최악의 강진이 덮친 베네수엘라는 날이 밝자 도시 자체가 사라진 모습이었습니다. 사망자는 200명을 넘어섰고 건물은 250채가량 파손되면서 도시의 기능이 마비됐습니다. 급하게 집에서 빠져나온 주민들은 여전히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먼저 정민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저정도로 오면 순식간에 내려앉을듯...
포항때가 5정도였는데 필로티구조 기둥이 박살나고 철근 뚫고나온거보면
6이면 그냥 폭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