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를 보면 어지간히 못생긴듯.
내친구를 말할거같으면 키가 0.5cm부족해서 군 면제받은애임.
149.5 로 면제받음.
그런데도 항상 여자친구 있었슴.
여자친구들 키는 전부다 160이상이었고 나랑 비슷한 애도 있었슴(178) 즉 키가 작으면 치명적이지만 잘생기면 그딴거 없다는걸 얘때문에 일찍 깨달음.
40대 후반인데 신검 때 168 조금 안됐고
최근에 키재면 165나오네요
근데 저런 소리 안들어봤고 다만 처음애 키가 작으니 만만하게 보는 남자들이 있긴합니다
그렇다고 잘생긴 것도 아니고요
그냥 깔끔하게 하고 다니고 약간 주도적으로 사니 연애나 뭐 이것저것 그렇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키가 컸다면 더 여러가지가 편했겠지만 160 미만 아니면 그렇게 주눅들어 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상만사 살기 나름
저 분도 172cm면 아쉬움 없이 살건디
엄청나게 차이가 나잖아요
내친구를 말할거같으면 키가 0.5cm부족해서 군 면제받은애임.
149.5 로 면제받음.
그런데도 항상 여자친구 있었슴.
여자친구들 키는 전부다 160이상이었고 나랑 비슷한 애도 있었슴(178) 즉 키가 작으면 치명적이지만 잘생기면 그딴거 없다는걸 얘때문에 일찍 깨달음.
못생겼는데 키가 큰 지인은 여자 잘도 만나고 다니더라구요
최근에 키재면 165나오네요
근데 저런 소리 안들어봤고 다만 처음애 키가 작으니 만만하게 보는 남자들이 있긴합니다
그렇다고 잘생긴 것도 아니고요
그냥 깔끔하게 하고 다니고 약간 주도적으로 사니 연애나 뭐 이것저것 그렇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키가 컸다면 더 여러가지가 편했겠지만 160 미만 아니면 그렇게 주눅들어 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고졸하고 신검 받을때 180 cm에 51 kg 였었던....
185 cm 에 45 kg 였던 친구랑 같이 신검 갔더니 사람들이 놀라긴 했죠.
역으로 지 신체적 약점으로 똑같이 갚아주면 발작할거면서
저런말 하는 인간들은 글쓴이보다 잘난게 신체조건밖에 없으니까 그거가지고 트집잡는거라 생각함
남자는 키 때문에
세상 참 살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