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많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한마디도 안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랑도 할 말이 없어서
조용히 일만하니까 조금씩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하루에 10시간 이상을 가끔 업무 연락으로 통화할 때 빼고 말을 안하니까
은은하게 우울감이 찾아옵니다.
그렇다고 일을 끝나도 딱히 말 할 사람도 없고,,,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더니 그 말이 맞는 것 같네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한마디도 안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랑도 할 말이 없어서
조용히 일만하니까 조금씩 스트레스가 쌓이네요
하루에 10시간 이상을 가끔 업무 연락으로 통화할 때 빼고 말을 안하니까
은은하게 우울감이 찾아옵니다.
그렇다고 일을 끝나도 딱히 말 할 사람도 없고,,,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더니 그 말이 맞는 것 같네요


취미로 만나면 다들 자기 사정(직장이나 직급이 뭐냐, 학력이 어떻다 등등) 관계없이 그 취미 하나로 모인거라 이야기 하기도 쉽고 친해지기도 쉽더군요
제가 다니는 곳도 조용한 편이긴한데 떠들땐 떠들어도
근무 시간의 상당 부분은 또 조용해서 다들 폰으로 유튜브 보고 게임하고 그럽니다
좋은 회사잖아요 ㅋㅋㅋ
저는 직장에선 얘기 안하면 좋던데 ㅎㅎ;;
신을 믿으라는 얘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