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삼국통일도 이미 통일된 미래에서 보니까 내전같은 개념이지 당시 시점에서 보면 그냥 대놓고 침략전쟁인데 여전히 우리는 남을 침략하지 않는 민족이라는 환상을 믿는 사람이 많음. 애초에 같은 민족끼리는 괜찮다는 듣도보도 못한 논리도 참신하지만(사실 엄밀히 따져보면 같은 민족도 아님) 광개토대왕 이야기는 진짜 내로남불이라는 소리 들어도 할말 없음. 여기에 대해서 반론제기 자체가 불가능. 그리고 제주도도 마찬가지. 제주도는 누가봐도(한국인 제외) 완벽한 식민지배 형태였음. 남을 식민지배 해본적 없는 나라라는것도 새빨간 거짓말.
피해자 타령하는것은 정신승리 하려고 하는것인듯
올라갈 가능성 자체가 스티브 잡스, 마이클 조던 같은 애들 말고 거의 없음
오죽하면 사실적시를 죄로 만들기까지 했었겠나
거짓과 가면으로 점철된 나라.
요즘 뭐 가정교육 자체가 사라진것처럼 말도 안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는게 미래가 걱정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