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렙에서 1광인 25렙까지 갔던 이야기... ㅋ
며칠전 어떤 분이 내 흑역사 관련 글을 올렸기에. ㅋㅋㅋ
바로 전 티캎이 문닫은 그 해에...
항상 렙은 10렙 이하였고
슬롯을 위해 포인트를 모으기 위한 목적인
저렙이라 글쓰기로 간간히 '과일'이나 돌리며,
좀 포인트가 쌓이면 캡틴을 돌렸는데
모두 잃고 다시 2렙이나 3렙....ㅠ
그 당시엔 일정 렙이 되어야 다음 단계 슬롯을 했던 기억이...
지금처럼 단 한번도 과일이나 캡틴이 안되었다가
재작년 초에 과일이 되고 바로 그날인가? 다음날 캡틴이 되어
인어공주를 만날 기회가 생겼다는.... ㅎㅎㅎ
며칠 후 인어공주도 만났는데
그렇게 렙이 12렙 정도나 되었을텐데
욕심과 목표가 생겨서
아- 슬롯으로 '광렙'을 달아야겠다.
올해 1년 목표는 슬롯으로만 광렙을 다는 것.
이번엔 한번도 캡틴이나 인어공주나 제우스를 만난 적이 없는데.. ㅠ.ㅠ
그 목표로 열심히 돌리고 또 돌리고
참고 돌려 '인어공주'로 120만점 1광렙을 달았는데... ㅎ
3렙에서 슬롯으로만....
자게에 글을 올려도 큰 포인트 얻기는 힘드니깐....
즐기며
6개월 정도만에 100만점 광을 달고 좀더 욕심부려 1광까지 달았는데. ㅎ
그런데!!!!
제우스가 새로 생긴 기억이 남.
착하고 잘 배풀어주고 이쁜 인어공주로 광렙까지 갔는데
제우스에게 눈길을 돌리니 인어공주도 삐졌는가... ㅠ
제우스 욕심으로 돌리고 돌리다 보니
나락, 또 나락. ㅠ
다시 복귀.
티캎이 새로 문을 열었을때 4만점만 남았다는....
슬롯은 즐기는 것. ㅎ
아직도 인어공주는 삐졌는가... ㅠ
별 이야기는 없지만,
요즘 슬롯으로 재밌는 글들을 보면 축하와 함께
건투(?)를 빈다는 것. ㅎ
평정심을 잃지 않고 계획만큼만 하면
슬롯으로 쉽게 고렙이 된다는 것은 맞지만
욕심을 부리면 안되는다는 것도 또한. ㅎ
그리고, 슬롯은 다시 말하지만 즐기는 것.ㅎ
티캎 제일의 즐거움과 재미니깐.
덧)
중구난방 두서없이 긴 글이라 미안함을 갖고 썼지만.... ㅠ.ㅠ
내 렙도 높고 그 당시엔 자게도 평화로와 크게 벌점 전쟁도 없던 시기라
슬롯을 맘껏 돌린 이유도 있긴 하는데... ㅎ
난 지금도 저렙이라고 이유없이 '벌점 테러'하는 것은 반대하며
벌점은 상대를 죽이려는 게 아닌 경고와 잘못을 지적하려는 수단이라 생각함.
힐링 나눔이 제일이지. ㅎㅎㅎ
덧덧)
제가 많이 힘들 때 매우 큰 도움을 주신 여러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다시금 드립니다. ㅎㅎㅎ
폭풍처럼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두번을 읽었네요
파란만장한 티캎의 역사군요. ㅎㅎㅎ 재밌습니다. :)
점수나 잿팟 또한 같지만 그 아래로
3개 맞추는 캐릭터들이 좀 달라진 것 같아요. ㅎ
제가 지금은 원금을 지키느라 못드리지만 대단하신분은 맞으십니다
매우 잘 알죠. ㅎ
자기 절제로 렙을 유지하게 더 어렵고 제일 중요하기도 하구요 ㅎ
기억과 마음만으로도 정말 고맙습니다. ㅎ
전엔 매우 모나고 쌈닭이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냥 즐기며 편한 티캎이라 좋네요. ㅎ
정말 고맙습니다.
저에겐 앞으로 주시지 말고
다른 분들에게 그 좋은 기운과 나눔을 하셨음 바랍니다. ㅎㅎㅎ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님만큼 쌈닭
서로 말은 안해도 드립 젤 많이 눌렀죠
알고 있습니다
해가 뜨~~고~~ 해가 지면~~~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