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제고 체육부 애들은 이번 문제 만든 애들 죽이고 싶을듯
말이 많긴 합니다.
한쪽에서는 공정하게 겨루는 스포츠에서 어떠한 혐오행우도 처벌받아야 된다 라고 말하고
다른한쪽에서는 몇몇 기업들이 할때는 침묵하다가 선택적으로 분노한다는 의견도 있고.
근데 이런거 다 떠나서 지금이 7월인데 6개월 정지면
올해 3학년은 확실히 망했고
2학년들도 일라운더급 아니면 망할 확률이 높고
1학년들은 지금이라도 엑소더소(탈주)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거든요.
왜냐면 6개월 정지에 개별조사로 추가 사안 정하겠다고 하기도 하고.
프로판이나 실업쪽 같은색이 다홍치마라고 괜히 배제고쪽 인원뽑아서 나중에 문제생기는거 감수 안하려고 할테고
말 한디에 천냥빚도 갚는다더니
한구절의 응원가로 한학교의 3년 로드맴을 박살내다니.
한쪽에서는 공정하게 겨루는 스포츠에서 어떠한 혐오행우도 처벌받아야 된다 라고 말하고
다른한쪽에서는 몇몇 기업들이 할때는 침묵하다가 선택적으로 분노한다는 의견도 있고.
근데 이런거 다 떠나서 지금이 7월인데 6개월 정지면
올해 3학년은 확실히 망했고
2학년들도 일라운더급 아니면 망할 확률이 높고
1학년들은 지금이라도 엑소더소(탈주)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거든요.
왜냐면 6개월 정지에 개별조사로 추가 사안 정하겠다고 하기도 하고.
프로판이나 실업쪽 같은색이 다홍치마라고 괜히 배제고쪽 인원뽑아서 나중에 문제생기는거 감수 안하려고 할테고
말 한디에 천냥빚도 갚는다더니
한구절의 응원가로 한학교의 3년 로드맴을 박살내다니.
엘살바토리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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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술의눈


정상적인 사고 판단을 하는 사람들은 전부 저놈들 미쳤다 소리 나옴.
병신들이 실력도 되면서 왜 저런 짓거리를 해서 학교와 함께 이제 야구 인생도 나락가게 생겼네. 자업자득이긴한데
얘들아 이제는 배제고 출신이라면 프로에서 우선 거르지 않겠니? 잘못 배운거 정신차리고 역사공부 다시하고 새사람되어 살아라~
어른들이 잘못했지~
선수들이 당시 재학중이던 선동열 선수의 아버지가 운영중이던 여관으로
도망쳤는데 거기까지 와서 총질 하려던 걸
선동열 아버지가 무릎 꿇고 울고 불고하고
야구팬이던 장교가 선동열을 알아보고 살려줬음.
거기다 광주제일고는 한국에서 손꼽히는 야구 명문으로
출신 선수, 코치, 감독들이 즐비해서
KBO 구단 감독들 중에 세 명이 광주제일고 출신이고
협회에도 대거 산재한 상태.
무슨 정신으로 그 짓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배재고 현역 야구부원들은 야구 인생 꼬인 건 확실함.
그리고 속속 나오는 얘기 보면
계획적으로 조롱 응원가를 만들었고
배재고 야구부원들 대부분이 불렀고
심판의 제지도 듣지 않고 계속 불러댔음.
거기다 감독과 코치진은 자기 선수들을 일절 제지하지 않았고
그건 광주제일고 코치의 강한 항의에도 마찬가지였음.
교육이 문젭니다. 교육이...
일베 만들어서 조롱문화 퍼뜨린 놈들이랑 리박스쿨 양성한 놈들이...
그냥 교육을 똑바로 하면 됨.
우리나라 최악의 근원이 이찍이들임
어릴때 공좀 던져봤다는 정도에서 끝나야죠.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선 자기자신한테 먼저 집중해야되는데
올해 제대로 망했네..
그런데 이게 응원가도 아니고 선수들이 벤치서 저딴 구호를 외치던데
누가 시킨건지부터 조사해야죠.
기본적으로 고교 야구 문화에서 상대방을 조롱하는 문화가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개사한 응원가라는게 원래
"가야지 가야지 집에 가야지. " 라는 응원가라는건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게 무슨 응원가인가 싶은데)
암튼 그런 상태에서 어떤넘이 그걸 개사해서 스타벅스 라고 한거고
거기에 다 맞춰서 했다고 얘기했습니다.
뉴스로 보았을땐 애들이 합을 맞춰서 율동하길래
첨부터 계획하고 짜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엄청 괘씸했는데,
원래부터 고교야구에 상대방을 조롱하는 문화가 있었다면
그리고 야구만 하는 아이들이 현대사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었다면
그럴수도 있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뭐 편들어 주자는 얘기도 아니고,
학교라는 배움의 터에서 우리나라 현대사에서 가장 민감하고 가슴 아픈 사건이
희화화 하게 되서 놀림감에 쓰이도록 내버려 둔다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봅니다.
아까 잠깐 유튜브를 보는데 배재고 학생들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봤는데
왜 이게 그렇게 심각한 문제인지 모르는거 같았습니다.
학교에서 관련 교육이 시급한 문제라고 봅니다.
광복 후 6.25 전쟁 그리고 군부 쿠테타 후 박정희 독재 그리고 전두환 노태우 를
거치면서 민주화 운동을 했던 내용에 대해서 모르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조롱할려고 사용한건데
모르긴요
알고 쓴거에요
법적으로는 고의적이라고 합니다
저거 빼박 고의적인겁니다
당연 언론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일 때려 댔으니 그게 잘 못된 내용인거는 알고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걸로 광주나 호남쪽 아이들에게 조롱 응원가를 하면 맨탈 터질테니 해보자 라는식으로 한것이라 생각합니다.
이것을 제가 옹호하겠다는 얘기도 아닙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는 것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었느냐 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 또래 아이들(현재 고1~고3 아이들)이 한국사에 대해서 아는것 도 많지 않을테고
운동 하는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알고 있었을까요?
오히려 극우 유튜브 같은것을 통해서 518이 빨갱이 소행이다 간첩들이다 이런식으로 알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모른다고 잘못 알고 있다고 , 용서 될 수도 없고 용서 될 내용도 아닙니다.
다만 저는 학생들에게 이런것을 가르치지 못하고 있는 현 교육실태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데모는 거의 없었지만
초 중 학교 일때는 가끔 거리에서 데모 하고 체루탄 터트리고 해서
대충 알고 있었습니다.
또한 따로 가르쳐 주진 않았지만 가끔 선생님들 중에서
수업시간에 자신이 데모 했던 이야기를 들려줘서 어느 정도 알고 있었죠.
지금은 현대사에 대해서 학교에서 누가 가르쳐 줄까 싶네요.
혹시라도 어느 선생님이 그 얘길 했을때
학부모 중에 수업 안하고 쓸대없는 현대사 얘길 했다고 민원이나 오지 않으면 다행이지 않을까요?
인터넷에서 아무거나 주워 듣는게 문제일듯합니다
최소 과거에는 수업시간에 잠만 쿨쿨 자는 학생들도 인터넷에서 아무거나 주워듣지는 않았죠
이런 생각도 들긴함 (주동자말고 --;;;)
일베가 어떤곳인가 ?
세월호사고로 생때같은 아이들을 잃은 부모 앞에서
오뎅을 먹으며 희롱하는 놈들이 모인곳 아닌가 --;;;
익사자 수습도 예전에 한 경험이 있어 그게 얼마나
잘못된 행동인지 지금도 그 사건보면 막 화가남
물론 일베하는 친구들이 모조리 호로자식은 아니
겠지만서도 이런 경멸과 조롱의 문화가 어느새 우리
아이들 의식 깊은곳에 자리잡고 있으니 진짜 기성세대
로써 염려가 많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