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이미 피어나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아직 피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미 미나미라는 꽃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다는 내용.
이제는 바라기보다 즐겨도 되지 않겠나
리센느는 꾸준히 곡을 발표하고 있었지만 이번에 역주행한 곡은 2년전 발표곡일정도로 음원이 약합니다.
지금 이 기세를 이어 나갈라면.. 후속곡이 몇번 더 터져줘야 해요.
다른 좋은 곡으로 흥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