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적으로 예수는 실존했으나 기적은 사기
로마역사서를 보면 살존인물이긴 한데
기적 부활 이런거는 100%사기
라고 무교인분들의 공통점인 의견같습니다.
통일교처럼 이용해먹을려고 꾸며낸건데요
반면
우주의 무한대 크기나
만물의 영장 말하고 똑똑한건. 인긴이 유일하니 그것도 점 신기하고
그렇네요
기적 부활 이런거는 100%사기
라고 무교인분들의 공통점인 의견같습니다.
통일교처럼 이용해먹을려고 꾸며낸건데요
반면
우주의 무한대 크기나
만물의 영장 말하고 똑똑한건. 인긴이 유일하니 그것도 점 신기하고
그렇네요
사랑파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기존 종교와 차이가 없어짐
사실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시대 문학이라는 느낌이..
침팬치의 경우 약 1만년 정도 후에는 진화 과정을 통해 인간처럼 말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질꺼라고 하더군요
영장류 중에서 인간이 지능적으로 더 빠르게 진화된 것이지 인간만 그런게 아닙니다
여담으로 한가지 지식을 알려드리자면 인간 진화의 핵심은 엄지손가락입니다
12월 25일에 태어나지도 않았고요
근데 왜 나사렛 예수라고 하고 12월 25일을 예수 생일이라고 하느냐면 종교에 12월 25일에 나사렛 출생이 메시아로 온다는 내용 때문입니다 이거부터가 억지로 끼워맞춘거죠
모두에게 열려있다고 설파하다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어가면서도
야훼에게 저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했던
그 부분까지만 사실일 것 같네요.
죽음 앞에서도 초연하고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의 죄까지
용서를 구하는 모습에 감화된 사람들이 빤스런 친 예수 제자들 찾아가서
예수가 생전에 어땠고, 무슨 말을 했는지 물어보다가
쪽팔렸던 제자 새기들이 이것저것 살을 붙였고,
그렇게 유교처럼 우상화 되다가
넓은 국토와 다민족을 손쉽게 지배하기 위한 로마에 의해
여기저기서 신화나 전설 붙여댄 후에 국교가 되고
거기서 또 그럴 듯하게 이것저것 붙여대다가
지금의 예수가 됐겠죠.
더 따지고 올라가면 유대교도 처음에는
유대인만을 위한 종교가 아니었겠지만,
다른 부족들을 지배하다가 선민 사상이 생겨서
이것저것 갖다 붙이다가 그 꼴이 났겠고요.
심적인 불안을 위로받으려 믿은 종교가 오히려 인간의 발목과 목에 쇠고랑을 채움.
특히 개독 계열 탈출은 지능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