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경찰만 욕할게 아니라 밤중 가로등이 없은곳이고 또 방지턱이 있다면 진짜 안보여서 이런사고 빈번히 일어남
저도 이런 곳에서 사람이 자고 있어서 경찰에 신고하고 혹시나 하는 맘에 기다리면서 보니 역시나
순찰차가 못찾고 직진하면서 밟을뻔해서 순찰차 앞으로 뛰어들어 겨우 막은적이 있어 똑같은 상황인지는 몰라도
일부러 밟은게 아니라면 설명할 방법이 제가 쓴 경우밖에 없어서 이런 상황을 이해는 함
이걸 경찰들 옹호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경찰은 평소 관내 순찰업무를 주기적으로 수행하므로, 주소만 들으면 도로 상태가 어떤지 주변에 뭐가 있는지 모를 수 없어요. 신고자가 도로에 사람이 있는걸 신고했다면 위치랑 기본적인 인상착의( 예를들어 중년의 여성이 검정옷을 입고 어느 방면에 쓰러져 있다)를 알고 가는건데, 신고 받은 위치 주변에 도착하면 상향등을 미리 켜고, 속도를 줄이고 가야지요. 새벽시간 한적한 이면도로를 신고받고 출동하면 최소 5분은 걸리다 치면, 그 5분동안 다른차들 통행이 없었거나 피해간거라면 더욱더 경찰차가 부주의한겁니다.
생각이란걸 안하고 사는건가
저도 이런 곳에서 사람이 자고 있어서 경찰에 신고하고 혹시나 하는 맘에 기다리면서 보니 역시나
순찰차가 못찾고 직진하면서 밟을뻔해서 순찰차 앞으로 뛰어들어 겨우 막은적이 있어 똑같은 상황인지는 몰라도
일부러 밟은게 아니라면 설명할 방법이 제가 쓴 경우밖에 없어서 이런 상황을 이해는 함
0시 45분즈음 한 밤중에 도로에 누워있는 사람을 구별하긴 좀 힘들죠.
근데 여경에서 솔까 신뢰가 좀 흩어지긴해요 ㅋㅋㅋ
신고 받고 가는거라면 변명의 여지가 없죠.
신고 위치가 가까워질수록 도로 위를 유심히 보면서 육안으로 사람이 없는걸 확인 하면서 조심히 주행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냥 지나가는 차면 모를까 도로 위에 사람이 쓰러졌단 신곤데 이걸 제대로 안보고
역과 사망 사고를 내다니 한심하네요
뭐 여경이니 엄중한 "주의조치" 정도 받고 끝나겠죠
근데 신고 받고 갔는데 운전을 그렇게 하면 문제네....요즘은 차량 서치라이트 안달려 있나??? 켜고 조심히 갔어야 맞는데
징계가 어떻게 될찌?
근데 그럴때마다 운전자를 가해자로 모는 행위들을 한 경찰들인데.
일반 운전자들은 가해자 점찍어놓고 수사하는 경찰들이 과연 어떻게 대처할지 궁금하네요.
99퍼 남경 가해 잘못이 남경으로 보도 안 하기 때문에 남혐을 당할 일이 없음 구조자체가
안좋은 모습들을 직접 여러번 겪은 사람이라
신뢰가 안감
특히 여경
똑소리 나게 하는가 싶다가도 뒤통수 치는 걸
여러번 겪어서
한문철을 쭉 보면 거기서 실험한 게 있음. 회전할 때 그 반경 안에 누워있으면 안보임.
나도 예전에 천안가다 술먹고 도로에 자빠져 자는 놈 때문에 사고날뻔 했던적 있는데 그냥 자살희망자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