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임지현이 납북된건 중국에 있는 칠보산 호텔이었죠.
그런데 북한에서 자체적으로 납북하려고 작전을 짠 건 아니구요.
임지현의 중국인 남편이 북한 보위부에 신고하면서 강제 북송시킨 사건입니다.
그 전말을 들여다 보면, 일단 임지현은 중국인 남편이 있고 그 사이에 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에는 부모님과 여동생이 있고요.
임지현은 부모님을 남한으로 대려올 생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부모님께 매달 300만원 정도씩을 꾸준히 보냈기 때문에 만약 부모님을 탈북시키기 위했더라면 탈북 브로커를 통해서 하게 되는데
그 브로커 비용을 마련하려면 부모님께 매달 300만 원씩 보내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죠.
다만 임지현은 중국인 남편 사이에 자식이 있었는데 이 자식만큼은 남한으로 대려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인 남편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둘 사이에 불화가 있었습니다.
임지현이 부모님께 매달 드리는 돈은 중국인 남편을 통해서 전달을 했었는데, 남편이 이게 송금 과정에서 뭔가 잘못됐다. 좀 와야겠다. 그래서 임지현이 중국에 가게 된 겁니다.
중국인 남편은 자식을 뺏기지 않으려고 그 칠보산 호텔 보위성 보위부에게 탈북자가 있다는 신고를 했던 거죠.
원래라면 단둥에서 만났어야 했는데 심양이라는 그 먼 거리에 있는 칠보산 호텔에서 만났다는 거죠.
이건 남편이 유인을 했다라는 명확한 증거가 되는 셈입니다.
그런데 임지현은 이미 대한민국의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고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으로 갔기 때문에 보위부는 납북시 중국 공안과의 마찰을 우려했습니다.
그래서 임지현의 팔과 다리 얼굴 등을 석고로 깁스를 해서 환자이송이라고 하면서 긴급으로 북송을 했죠.
이게 임지현의 납북의 전말입니다.
상대도 말이 되는 상대하고나 하는거임 그럼 어떻게 폐쇄된 국가인 북한하고 전쟁이라도 하게여??
그 강대국인 미국도 자기 국민 납치되서 거의 반병신 죽어가지고 왔는데도 북한한테 어쩌지 못했는데..
일본은 그런일 수도 없고 머 북한자체하고 외교가 될줄 안다고 생각하는게 더 소오름이신데??
북한이라는 국가체제가 정상적인 국가체제인줄 아시는분 별개 다 소름이시네..
중국으로 탈북 후 중국인과 살다가(사실혼) 한국으로 들어 옴 ------- 중국인은 이 여자를 통해 한국으로 오려 했으나 여자가 쌩깜 --------- 몇년동안 밀고 당기기 끝에 남자가 포기. 모종의 이유로 중국으로 유인 -------- 호텔에서 북괴요원들이 석고로 움직일 수 없도록한 뒤 납치 납북
제가 볼 땐 남자가 배신 당해서 처절하게 복수 한 것 같아요. 정은이tv에 나온 후 한동안 소식이 있다가 지금은 연락 두절
유명인이니 죽이진 않았을 것 같고 아마 정치범 수용소 이런 데로 가지 않았나 싶네요.
애초에 북측에서 데리고 올려고 작전 짠거아니냐 는 의심이 합리적...
그런데 북한에서 자체적으로 납북하려고 작전을 짠 건 아니구요.
임지현의 중국인 남편이 북한 보위부에 신고하면서 강제 북송시킨 사건입니다.
그 전말을 들여다 보면, 일단 임지현은 중국인 남편이 있고 그 사이에 자녀가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에는 부모님과 여동생이 있고요.
임지현은 부모님을 남한으로 대려올 생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부모님께 매달 300만원 정도씩을 꾸준히 보냈기 때문에 만약 부모님을 탈북시키기 위했더라면 탈북 브로커를 통해서 하게 되는데
그 브로커 비용을 마련하려면 부모님께 매달 300만 원씩 보내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죠.
다만 임지현은 중국인 남편 사이에 자식이 있었는데 이 자식만큼은 남한으로 대려오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인 남편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던 거죠. 그래서 둘 사이에 불화가 있었습니다.
임지현이 부모님께 매달 드리는 돈은 중국인 남편을 통해서 전달을 했었는데, 남편이 이게 송금 과정에서 뭔가 잘못됐다. 좀 와야겠다. 그래서 임지현이 중국에 가게 된 겁니다.
중국인 남편은 자식을 뺏기지 않으려고 그 칠보산 호텔 보위성 보위부에게 탈북자가 있다는 신고를 했던 거죠.
원래라면 단둥에서 만났어야 했는데 심양이라는 그 먼 거리에 있는 칠보산 호텔에서 만났다는 거죠.
이건 남편이 유인을 했다라는 명확한 증거가 되는 셈입니다.
그런데 임지현은 이미 대한민국의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고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으로 갔기 때문에 보위부는 납북시 중국 공안과의 마찰을 우려했습니다.
그래서 임지현의 팔과 다리 얼굴 등을 석고로 깁스를 해서 환자이송이라고 하면서 긴급으로 북송을 했죠.
이게 임지현의 납북의 전말입니다.
그 강대국인 미국도 자기 국민 납치되서 거의 반병신 죽어가지고 왔는데도 북한한테 어쩌지 못했는데..
일본은 그런일 수도 없고 머 북한자체하고 외교가 될줄 안다고 생각하는게 더 소오름이신데??
북한이라는 국가체제가 정상적인 국가체제인줄 아시는분 별개 다 소름이시네..
왜 안 그러는지 개소름 아니고??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외교적 사안은 다 까발리면서 진행하는게 아님
그리고 국외에서 국민이 납치되면 국정원도 개입한다
지능 낮은 애들이 꼭 지 무식이 탄로나면 발광하더라
실제로 예전에 한국으로 탈북한 김정일의 처조카가
한국방송에서 북한얘기하고 비판하다
집앞에서 살해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미제사건입니다.
북한돼지가 마음만 먹음 국내서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살 더찌는거도 겁이많아서라는 기사를 본거같네요.
제가 볼 땐 남자가 배신 당해서 처절하게 복수 한 것 같아요. 정은이tv에 나온 후 한동안 소식이 있다가 지금은 연락 두절
유명인이니 죽이진 않았을 것 같고 아마 정치범 수용소 이런 데로 가지 않았나 싶네요.
우리나라에 고용 간첩들 많을테니..
북한으로 수영해서 넘어가고,어짜피 북한으로 가바야 정치범수용소에서 죽지못해 살던가,아니면 공개처형을 하던가 그렇겠죠.첨에 몇번은 대남선전용으로 영상 몇개찍고
대부분 사라지는게 위쪽동내 방식 아닙니까?
여기서 아무리 왱알 거려도 남북관계 속사정은 완전 까기 전에는 모르는 거.
자진 입북설도 있고... 정확한건 없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