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직군인던 상호 존중이 필요하죠 그게 안되니까 군기문화라는게 생기는건데 사실 그냥 상대방에 마음에 안드는걸 꼬투리잡아서 조지는것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건데 그 마음에 안드는게 애매하게 개인적인것일수도 있고 공적인 것일수도 있고 그게 또 그 직군의 문화가 되는거라서 저만 해도 6학년때 친구동생이 동네 기원에 간다고 하는데 기원에서 선물도 주고 초코파이도 준다고 해서 우루루 쫓아갔는데 3~4년정도 되는 애들이 지들이 무슨 어른인것처럼 훈계하듯이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나중에 온사람이 항상 먼저 있던사람들에게 인사해야되고 처음간곳에서 처음 느낀 군기문화? 라고 해야되나 예절이라고 해야되나. 그런데 알잖아요 콩만한게 이걸 이용해서 지 사심채운다는걸 그래서 바로 안한다고 하고 나오면서 너 밖에서 보자 하고 나왔죠. 물론 그이후에 만난적은 없지만. 그때가 91년도였으니.. 더 심했던걸수도 있고 아무튼 동네 쪼그만한 기원에서도 그런게 있는데 다른곳전부다 그런게 있죠
하도 애들 막때리고다니던 선생들이 많아서 체벌자체를 없었더니 학교에서 애들을 통제할 수단이 너무 주복해진것처럼 모아니면 도말고 어느정도 중간지점을 만들어가는게 건전한 조정이라고 생각되네요
여자들이 더 하네~
실상은 괴롭혀서 자살시키는걸 문화란 표현을 쓰죠
태움문화
또 기수열외 시켜버리면 왕따되서 못 버티는 구조에서..
군대도 바깥보단 내무반에서의 갈굼이...
군대도 안가본것들이 하는 짓거리는 더 사악해
너무 위 아래 따지는거 아닌가?
무슨 군대도 아니고,
군기가 좋으면 입대를 할 것이지 간호사나 스튜어디스는 왜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