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러지 있는 사람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사망사고가 났네요
사람들이 자기가 알러지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거 한번 잘 못 걸리면 대처할 방법없이 바로 죽습니다.
기사에서도 중증 알레르기 반응을 보여서 심정지(심정지란 말은 가망 없지만 의사의 사망진단이 안 난 상태)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하는데.
병원 가면 알러지 검사 한번 받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동두천=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경기 동두천시의 한 양봉장에서 60대 남성이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분께 동두천시 하봉암동의 한 양봉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벌에 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지인 소유의 양봉장에서 벌통을 구경하던 중 벌에 쏘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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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알러지오면 벌탔다고 합니다. 어떤 뉘앙스로 받아들이셨길래 그럽니까?
참 안타깝네요
아나필락시스 쇼크 증상은 미리 알 수는 없나 봅니다.
한 번 겪은 사람은 관리해야 한다는 말 뿐이네요.
코로나 팬데믹 때도 백신 맞고 저 쇼크로 젊은 사람이 위험하기도 했죠.
다행히 병원이라 조치를 해서 넘겼지만요.
https://blog.naver.com/erot1501/224334255393
사고사례방송 인데, 비슷한 껀이 인터넷에 올라온 적이 있음. '여친'이 갑각류 알레르기 있는 '남친'반응이 궁금해서 몰래 먹였다가 응급실행 이라고.
당시 댓글반응이 웃으면서 사람 죽이고 장난 이었다고 하겠다. 미친년 이다. 등등
미국은 그런 증상 있는 여자가 새우 먹은 남친과 키스하다 응급실행 사례도 있음.
전 축복 유전자라 알러지 내성은 100% 입니다.(중급검사)
하지만 아토피와 피부 유전자는....
기본적으로 알러지 검사 해주던데....
그때 알았음 사과,강아지풀 알러지 있는걸..
그래서 사과 먹을때 마다 토한거였음...
말 많은것도 엄청 문제란걸 알았습니다.
치과 코디보다 더 많이 더 빨리 지껄지껄하는 놈이었는데
온갖 비급여를 아닌척하며 지껄여 대더군요.점빼기까지 영업까지 당할뻔
습도 높은 여름 한철 재발하는데 약 두세번 먹으면 지나가는걸 뭔 말이 그리 많은지~
피부과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별거 아닌것도 인생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쓰러져서 거품 물고 병원 후송되는 사람도 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