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배달 앱에서 포장 주문하면 할인해 주는 곳이 많아서 산책 겸 자주 이용합니다
배달 팁이 너무 비싸다 보니 음식을 시켜 먹을 때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마침 집 근처에 있는 가게들이 포장 할인 이벤트를 자주 하길래 요즘은 퇴근길에 미리 주문해 둡니다. 음식 나오는 시간에 맞춰서 천천히 걸어가면 운동도 되고 배달비도 아낄 수 있어서 일석이조입니다. 갓 조리된 따끈따끈한 음식을 직접 들고 와서 먹으니까 배달로 받을 때보다 훨씬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다들 식사 거르지 마시고 맛있는 저녁 챙겨 드시면서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m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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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술의눈


저는 사실 배달을 한달에 한번?쯤? 시킬까 말까 정도이고..
어지간하면 매장에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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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먹으면 쓰레기가 너무 많아욧~!!! 아 분리배출하기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