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등바등 살아가도 대를 이어서 자산 물려 받은 사람의 자산 증식 속도를 못 따라 간다는 게 슬프네요.
100억 가진 사람은 은행에 가만히 넣어놔도 이자가 불어나는데,
100만원 가진 사람은 당장 먹고 살기도 빠듯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걱정하는게 현실이고...
노력이 부족해서, 니가 멍청해서, 사회 탓은 패배자나 하는 거라고 말하는 사람들까지 사람 주눅 들게 만들죠
사람이 어느 일정 수 이상 모이면
형태만 다를 뿐 결국 계급이나 계층이 나뉘어 지게 되어있죠
지금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는 역사적으로 겪었던 어떠한 사회보다 공정한 사회라고 봅니다.
사회 비판 뭐 좋은데 결국 끝까지 들어보면 결국 대안은 제시 못하거나 비현실적인 대안들만 주르륵 늘어 놓고 끝나죠
사회에 대한 비판과 저항이 있었기에 지금처럼 역사적으로 겪었던 어떠한 사회보다 공정한 사회가 만들어진 것이죠.
단지 어떠한 제도도 완전무결한 것이 아니기에 끊임 없이 문제점을 제기 하고 논쟁하고 공정함을 요구하며 필요하다면 저항도 하는거고 또 이런게 보장된 사회가 제대로된 민주주의, 자본주의가 아니겠습니까?
왜?
여기선 그래도 되니까!
웹툰 '송곳' 중에서...
매번 똥씹은 표정에 불친절하기 짝이 없던데
물건 팔아줘도 인사도 안 함 ㅋ
물건은 필요해서 사는거 아닌가요?
막상 위로 올라가니 전에 있었던 놈들보다 더 하게 쥐어짬...
사람은 원래 그럼..
100억 가진 사람은 은행에 가만히 넣어놔도 이자가 불어나는데,
100만원 가진 사람은 당장 먹고 살기도 빠듯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걱정하는게 현실이고...
노력이 부족해서, 니가 멍청해서, 사회 탓은 패배자나 하는 거라고 말하는 사람들까지 사람 주눅 들게 만들죠
누칼협 이라는 말을 하면서,,,
뭔가 저런 자리에 서면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형태만 다를 뿐 결국 계급이나 계층이 나뉘어 지게 되어있죠
지금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사회는 역사적으로 겪었던 어떠한 사회보다 공정한 사회라고 봅니다.
사회 비판 뭐 좋은데 결국 끝까지 들어보면 결국 대안은 제시 못하거나 비현실적인 대안들만 주르륵 늘어 놓고 끝나죠
단지 어떠한 제도도 완전무결한 것이 아니기에 끊임 없이 문제점을 제기 하고 논쟁하고 공정함을 요구하며 필요하다면 저항도 하는거고 또 이런게 보장된 사회가 제대로된 민주주의, 자본주의가 아니겠습니까?
늘 듣고 싶은 이야기만 해주는 놈을 가장 경계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