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산의 높이는 사람이 정해놓은 규칙으로 정한 거라서 실제는 다를 수 있죠.
우리나라는 산의 높이를 쟤는 기준점이 인천 미추홀구 인하공업전문대학 캠퍼스인데 여기를 수준원점으로 본 거죠.
세계 시간의 기준을 정하는 곳이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인 것처럼요.
여담으로 그리니치를 기준으로 삼기 싫어하는 나라들은 자기들만의 기준을 세워 시간을 정하기도 하죠.
대표적으로 중국도 세계 시간은 그리니치를 기준으로 삼지만, 중국 내에서는 자체 표준시를 만들어 사용중이죠.
산의 높이도 자체적으로 쟤면 지대의 차이에 따라 더 높을 수도, 더 낮을 수도 있다는 거죠.
다만 산의 높이가 시험문제로 나온다면, 이미 답을 정해놓고 맞추라고 내는 문제기 때문에 당연히 1번이 제일 높은 산이 되야겠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쟤기 나름이라는 생각을 해봤네요.
그래서 힘들게 하려고 종주니 머니 이런거 붙임
평지를 40km 걸어도 왠만한 사람은 힘들다고 하는데 산길을 40km 걸으면서 겁나 힘든 코스니 머니. 요러고있음
그 40km를 하루에 다 걸어도 고산병도 안걸림.. 결론적으로 그냥 동네 뒷산들임
우리나라는 산의 높이를 쟤는 기준점이 인천 미추홀구 인하공업전문대학 캠퍼스인데 여기를 수준원점으로 본 거죠.
세계 시간의 기준을 정하는 곳이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인 것처럼요.
여담으로 그리니치를 기준으로 삼기 싫어하는 나라들은 자기들만의 기준을 세워 시간을 정하기도 하죠.
대표적으로 중국도 세계 시간은 그리니치를 기준으로 삼지만, 중국 내에서는 자체 표준시를 만들어 사용중이죠.
산의 높이도 자체적으로 쟤면 지대의 차이에 따라 더 높을 수도, 더 낮을 수도 있다는 거죠.
다만 산의 높이가 시험문제로 나온다면, 이미 답을 정해놓고 맞추라고 내는 문제기 때문에 당연히 1번이 제일 높은 산이 되야겠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쟤기 나름이라는 생각을 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