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장사하는데 미쳐버리겠네요.ㅋㅋㅋ
샤워타올을 하나팔았는데.
주문자가 원하지 않는 상품이라 교환하겠답니다. 그래서 주문한것과 동일한 상품이라 교환하시려면 단순변심이라 택배비가 발생한다. 교환은7천원정도(6500원) 반품은 3500원이 발생한다. 라고설명을 해줬는데 본인이 원하지 안는 상품인데 반품비와 교환비가 발생하냐는거에요.. 그래서 단순변심이라 그렇다. 라고 말을해줬어요. 그러더니 '알겠습니다.' 하더니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네요..
그래서 알아 들었나 보다 그래서 교환신청한걸 구매자 단순변심으로 취소를했죠.
그리고 다음날..
반품으로 다시신청을 했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변심이겠지 했는데.. 상품제조이상이라고 신청을했네요? 그러고는 이유에 상품이 잘못 배송왔다고 써놨어요.ㅋ
그래서.. 일단 반품을 그냥 받고 나서 쿠팡에 뭐 이의제기를 하자 하고 반품을 받았는데..
저희가 판매하지 않은 상품을 보내고는.. 그것도 물기 축축한 샤워타올을.. 사용했는지.. 비누냄새까지 나는걸..보내왔어요.ㅠㅠ
와씨..
그래서 쿠팡한데 쿠팡확인이라고 반품들어온 상품에대한 이의제기를했는데.. 쿠팡에서 계속 자료를 달라 쿠팡온라인문의에다가 신청을 해달라...
계속 돌리네요. 채팅을 해도 사람인것 같은데 복사 붙여넣기만하고.. 온라인문의를 했는데도 해달라는거 다해도 반려당하고..
쿠팡판매자센터에 전화를해도 대기자가4명에서 줄지를 않아요;;ㅋㅋㅋ 그래서 전화달라고 예약을 걸어놨는데 1시간 넘게 전화는 안오고..;;
여하튼 그러는중에 저 구매자가 미쳐서..
하루 이틀에 한번꼴로 계속해서 주문을 자기가반품하겠단 상품을 지금 10번넘게 반복해서 주문하고있습니다..;;;
점수는 계속깍여가고 이러다가 ㅋ 전상품 판매정지 걸릴거같아서.. 쿠팡에 또 문의해도 답변은 기다리라하고..
구매자 저새끼는 계속 주문넣고.
저는 계속 구매자 단순변심으로 처내고있는데.. 쿠팡이 웃긴게..판매자가 구매자를 단순변심으로 처내도 제 점수가 깍이더군요.. 이런..씨밤.. 뭐이딴 시스템이있는지..
답답해 미치겠네요..
그래서 결국은 내용증명 준비해서 보내려구요. 고소를 준비해야겠어요...귀찮게 만드네요..참나..
coocoocoo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저건 소비자가 아니라 쓰레기지
쿠팡에서 장사하시는분들 힘들겠네요.
그래도 전 쿠팡으로 절대로 돌아가지 못할것 같아요.
쓰레기같은 중국제품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아무리 자기 빈또 상했다고 저렇게 해봤자 자해 행위나 다를 바 없다는 걸 모르는 건가.
수수료 주며 쿠팡배불려 준다??
대한민국에서 쿠팡은 없어져야해요
소비자랑 쿠팡한테만 유리한 상식적으로 전혀 말도 안되는 개ㅈ같은 시스템이에요
창업자 미국놈 그새끼부터 죽여버리고 싶어요
저런놈들은 그냥 인터넷을 못하게 막아야 하는데
저런 식이 계속 먹혀왔나본데
이번에 제대로 쓴 맛을 보면 좋겠습니다.
힘 내시고, 글 적으신 걸 보니 천사신 듯…
잘 되실 거에요.
정말 진상인 사람들 많아요
상품 개봉하고 몇달간 사용했던 물건을 반품한다고 고객센터에 이의 제기하고
그걸 또 이마트는 그대로 받아주고요
이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요
상식이란 게 없는 인간들이요
막상 고소하기도 쉽지않고 고소진행하면서 시간이랑 돈 들어가는거 생각하면 이게 과연 맞나 ? 싶을때가 있습니다. 결과도 드럽게 늦게 나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해보지도 않은놈들이 고소하고 합의금 받으라는개소리하는 포인트가 더 열받더라고요 ㅋㅋㅋ 쉽지않습니다
골때리더군요. 스마트스토어와는 차이가 큽니다
저런다고 보통 살림살이가 나아지는꼴을 못봤는데...
개돼지들이 나아지게 만들어줬다는게 뭐죠?
정치적으로 쿠팡을 밀어줘서 진상들 살림이 나아졌다는건가요??
제가 말한 나아진다의 주체는 쿠팡
이런
저도 쿠팡 쓰는데 ㅠㅠ 갑자기 개돼지가 되었네요 ㅠ
새벽배송도 있지만 반품이 가장 편하고 손쉽기 때문에
이런건 정말 영업방해나. 업무방해. 같은걸로 처벌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반드시 처벌받게 되길. 맘으로 응원합니다~
여하튼 잘 극복하시길
그리고 고객은 별점 테러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