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에도 20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중국한테 금방 따라 잡힌다고 말은 계속 나왔어요 중국이 성장하는 만큼 우리도 계속 성장을 할꺼고 주도할꺼라는 겁니다. 앞으로 삼성 하나만 가지고도 닉스, 마이크론 둘이 찍어내는 물량이 비슷한걸로 알고있어요 지금이야 메모리가 부족하니 내수시장 공급하는것도 벅차서 저런 소리하는 걸껍니다. 중국 설레발 치는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뭐한다고 하면 나와야 아 그렇구나 하는거지 100% 믿을껀 못됩니다. 물론 무시하면 안되지만 그렇다고 지레 겁 먹을 필요도 없어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세계 점유율 삼전닉스 70% 마이크론이 25% 나머지 5%로가 중국 외 정도 였는데 요즘은 메모리가 부족하니 지금 중국이 조금 높아진걸로 보입니다. 그전에도 그랬지만 삼전닉스가 마음먹고 단합해서 치킨 게임하면 다른 기업들 죽이는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삼성 독주 시대때고 그랬습니다.
차로 비교해봅시다. 지금은 중국차에 가깝지만 벤츠랑 현대랑 같은 조건 같은 성능 같은 가격이라고 봅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차를 살까요? 당연 벤츠를 사겠죠 그렇다면 현대차는 팔기 위해 싸게 팔아야 하겟죠 신뢰는 돈으로만 가지고는 절대 얻질 못합니다. 심지어 생산량도 넘사벽인데 쉽게 판이 뒤집힐까요? 중국은 마이크론 생산량도 따라가지 못해요
지금이야 표준 규격으로 생산 되기 때문에 아무 회사에서 구매해도 문제가 없지만 앞으로는 주문제작 방식으로 생산라인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주지 못하면 도태 될껍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갈수록 최신 장비를 구하기 힘든 중국은 계속 힘들어 질테고 아무리 중국이라도 수율이 안나오면 정부에서 지원한다 해도 만들면 만들수록 적자는 늘어 날꺼라는 겁니다.
중국이 지금도 기술을 계속 훔처가고 있는게 걱정이긴 한데 최근 애플 문제를 보는봐과 같이 이제는 우리 기업들도 계속 당하고만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메가 프로젝트를 세웠고 대만 tsmc같이 우리 핵심기술을 지키겠다는 의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라는게 기술을 빼낸다고 되는건요?
Asml이나 장비 소재 부품등이 받쳐주지 않으면 안되는건데 나노단위 기술을 무슨수로 빼내고 잘난척한다는거죠?
중국이 한국이나 미국 기술자들 높은 연봉으로 빼돌리는건 공공연한 사실이니 인력 기술 유출은 맞지만 이미 DDR5 메모리에 높은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것같아요 ASML은 나노단위 기술독점인데 ASML 없이 나노단위를 만들고 있는걸로 보이는데 이미 무시할수준은 아닌것같아요
님은 회사 만들면 처음부터 딱 최상위 제품 뚝딱 내놓고 시장에서 최고 기술 가지고 시작하는거로 생각하시네요?
그 회사가 기술력 쌓으려면 밑바닥부터 다져야 합니다 특히 반도체는요
본인들이 직접 개발해낸 기술이 있다고 한들 중국 반도체 기업들은 외국에서 산업스파이질해서 빼내온 기술 가져다가 그걸 몇단계 점프한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기술 직접 개발한 회사들이 10년 걸쳐 기술 개발했다고 한다면 그거 빼다가 5년만 단축해도 엄청난 시간과 엄청난 재원을 아낄수 있습니다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그렇게 커온거 누구나 인정하지 않나요? 창신이 미쳐서 지금 바로 독자적으로 DDR6 기술 개발해낸다고 해서 산업스파이로 기술 빼오던 과거가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제 글의 포인트를 잘 모르시는 듯
지금 창신이 얼마나 컷는지는 제가 반도체 산업 정책자도 아니고 산업 관계자도 아니고 알빠아니고요 그건 그 분들이 잘 알아서 하겠죠
제가 개인적으로 창신 기술력 무시안한다고 해서 세계 반도체 산업 지형도가 변하는 것도 아니고 저랑 전혀 상관없는데요
기술 빼오던 행적을 가지고 무시하는건데 현재 이렇게 컷으니 무시하면 안된다라는게 저한테는 뚱딴지같은 소리이고 창신 기술력이 좋아지던 말던 저와는 하등관계도 없으니 저한테 할말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게 어쩔 수 없는 게 모든 분야에서 중국이 진출 해서 모든게 다 가격도 싸지고 평준화 되어버립니다
기술 같은 것도 다 뺏길 수 밖에 없는게 중국에서 제조 하다 보니 유출 될 수 밖에 없음 부분도 있고
외국이나 한국이나 국가적으로 유출 되서 처벌 되는 경우도 너무 법이 약해서
다들 돈 몇억씩 받고 넘기는 상황임
미국도 따이게 생긴 판에 한국이 자만하고 있는 건 확실함.
예전에 우릴 개무시하다가 작살난 일본 보는 것 같음.
우린 30년 가까이 인재들이 의대에 쏠리고 있는데,
저 새기들은 인재들이 죄다 공대로 몰려가는 것도 모자라
돈다발 휘둘러서 전세계 인재들도 흡수하고 있음.
아까도 뉴스보니까 노벨상 수상자들이 줄줄이 짱개 대학으로 간다던데,
미국이 패권을 차지한 건 1, 2차 세계대전 전장에서 벗어나
인프라를 그대로 유지한 것도 있지만,
세계 인재들을 블랙홀처럼 흡수한 덕이 큼.
지금 짱개가 그 전철을 고스란히 밟아가고 있음.
휘청거릴 때 발 걸고 자빠뜨리고
못 일어나게 팔 다리를 부숴놔도 모자랄 판에
애먼 우크라이나, 이란 잡고 븅신짓 하느라
시간 소모하고 국력 소모하고...
미국이 인도한테도 따라잡힌다는 예측들이 나오던데
충분히 그렇게 될 가능성이 보임.
전적으로 동감함.
지금 전 세계 메모리사업 3위가
삼성 / 하이닉스 / 마이크론임.
미국 마이크론이 큰 시사점임.
삼성이 돈내고 일본 샤프 가서 메모리 기술협력 요청하니 수박 겉핧기 식으로 거의 팽 당했는데
미국 마이크론에 돈내고 기술협력단 가니, 거기선 다 보여는 주겠지만 오로지 '눈' 으로만 보여준다고
삼성 기술진 수십명이 가서 눈으로만 보고 옴.
당일 바로 호텔 복귀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노트에 설계 배껴 그리며 악바리같이 배워온게 우리 반도체 시작임.
그 뒤로 기반 잡고서 미국 석박사들 굽신굽신 구걸해가며 모셔온게 삼성 스토리.
그것이 사십년 가까이 지난 지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 서열이 바뀜.
이 다음부터는 기술 뿐이 아니라 정치의 영역임.
80년 초반까지 일본이 반도체 1위로 잘나가자 미국이 플라자 합의로 일본 반도체 시장을 죽여버림.
지금 딱! 그때의 일본 포지션이 우리임.
미국이 우릴 죽일지. 중국이 우릴 따라붙을지. 우린 이제 정말 순진하게 우리 기술만 가지고는 해결할 수 없는 꼭지점에 도달했음.
여야 좌우 할 것 없이 나라의 이득이라면 한마음으로 한소릴 내도 모자랄만큼 ... 터지기 직전 풍선인 상황인데
무슨 조선시대마냥 온 국민이 당파싸움 하고있으니 큰일임.
20세기에 삼성이 메모리 도전한다고 하니
일본에서 엄청나게 비웃었음. 뭐라더라? 구구단도 못하면서 함수를 탐하느냐고 어디 신문에서 나왔었지.
그때 삼성가랑 국내에선 저런식으로 패기 넘치게 대응한걸로 기억함.
물론 국내 한정 대응이지만 ㅋ
여튼.. 쟤들은 인구도 많고 내수도 크고 인도처럼 이과중심 국책하고 있으니 충분히 위협적임.
무시할게 아니라 경계하고 경계하고 또 경계해서 최대한 가능한만큼 찍어 눌러야 함.
그냥 중국주제에~ 이러고 거들떠도 안보는거 위험함. 저치들은 매사에 경계해야 함.
우리랑 핵심 산업이 거의 대부분 겹치는데 저임금 무한인력 절대 비웃을 일이 아님.
이미 그 방식으로 우리 가전 파이 다 잃어버렸음.
우리가 20세기 일본 파이 싹 가져온걸 왜 역으로 중국 경계 못하는지 모르겠음 진심.
우리도 산업 스파이로 성장함
순수 기술력만으로 기술의 격차를 극복하는건 사실상 거의 불가능
산업 스파이를 방지할 수 있는만큼 해야 하는건 맞지만 산업 스파이로 성장했다고 깎아내려봤자 내얼굴에 침뱉기밖에 안 됨
중국 전기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부 다 중국 기술이 어딨겠음
다 산업 스파이가 도둑질한거지
그거 짜증나고 열받지만 그렇게 깎아내리기만 하면 현실에서 대처가 미흡해지고, 그건 기술적 역량에서 점점 밀리거나 나태되게 되어있음
일본을 보면 매우 잘 알 수 있음
우리나 일본 국민이나 영원히 일본이 앞서있을줄 알았음
그만큼 격차가 컸으니까
근데 지금 어떰?
일본에서 내로라 하는 대기업들 다 도산하거나 다른 곳이랑 합병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처지에 미래 먹거리 기술이나 산업 기반이 매우 약함
우리가 왠만한건 거의 다 기술적으로 일본이랑 비슷하거나 앞서있음
자. 이 글 주제가 반도체잖아.
반도체 놓고 보자면 스파이가 아니라... 우리는 돈은 돈대로 내고 죽도록 숙이기도 하고
그야말로 정면으로 들이받았음.
그런데 중국은 이만큼이나 커놓고도 어처구니없게 그 덩치에도 다 건너뛰고 스파이나 계속 하고 있는거고
물론. 타산지석 삼아서 중국을 얕봐선 안된다는건 팩트임.
중국기업들이 저런게 무서움 글로벌에는 힘이 없어도 자국내 애국마케팅으로 점유율을 끌어올리면서 돈벌고
그걸바탕으로 글로벌로 진출함
공산당에서 지원하는 국가 보조금 없으면 경쟁력 없는 기업.
차로 비교해봅시다. 지금은 중국차에 가깝지만 벤츠랑 현대랑 같은 조건 같은 성능 같은 가격이라고 봅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어떤 차를 살까요? 당연 벤츠를 사겠죠 그렇다면 현대차는 팔기 위해 싸게 팔아야 하겟죠 신뢰는 돈으로만 가지고는 절대 얻질 못합니다. 심지어 생산량도 넘사벽인데 쉽게 판이 뒤집힐까요? 중국은 마이크론 생산량도 따라가지 못해요
지금이야 표준 규격으로 생산 되기 때문에 아무 회사에서 구매해도 문제가 없지만 앞으로는 주문제작 방식으로 생산라인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주지 못하면 도태 될껍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갈수록 최신 장비를 구하기 힘든 중국은 계속 힘들어 질테고 아무리 중국이라도 수율이 안나오면 정부에서 지원한다 해도 만들면 만들수록 적자는 늘어 날꺼라는 겁니다.
중국이 지금도 기술을 계속 훔처가고 있는게 걱정이긴 한데 최근 애플 문제를 보는봐과 같이 이제는 우리 기업들도 계속 당하고만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메가 프로젝트를 세웠고 대만 tsmc같이 우리 핵심기술을 지키겠다는 의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국, 무시할 수 없을만큼 기술력 올라왔습니다. 전자 뿐만아니라 우주항공해양, 로봇, 에너지자원 등은 우리보다 높습니다. 우리를 높이는것도 좋지만, 중국을 낮춰서는 경쟁력을 논하기 어렵습니다.
창신메모리에 10나노 핵심기술도 몽땅 넘겨준 삼성 전임원덕분에 창신메모리 점유율이 올라가는 발전을 만들게됐듯이.
중국 D램 시장만 다 먹어도 30%는 된다던데요
그니까 CXMT 수율이 더 올라와서 자국 수요만 다 먹어도 삼전 하닉만한 기업이 되는거죠
최신 노광 장비가 없이 구형 장비는 이미 상당수 보유 중 이라고 합니다.
지들이 노광 장비도 국산화 한다고는 하더군요 ㅎㅎ
지금 한국 D램도 10나노 공정
파운드리 사업이랑 다름
빨리 조져야할텐데 미국이 제대로 못조져주고있음
Asml이나 장비 소재 부품등이 받쳐주지 않으면 안되는건데 나노단위 기술을 무슨수로 빼내고 잘난척한다는거죠?
중국이 한국이나 미국 기술자들 높은 연봉으로 빼돌리는건 공공연한 사실이니 인력 기술 유출은 맞지만 이미 DDR5 메모리에 높은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것같아요 ASML은 나노단위 기술독점인데 ASML 없이 나노단위를 만들고 있는걸로 보이는데 이미 무시할수준은 아닌것같아요
그 회사가 기술력 쌓으려면 밑바닥부터 다져야 합니다 특히 반도체는요
본인들이 직접 개발해낸 기술이 있다고 한들 중국 반도체 기업들은 외국에서 산업스파이질해서 빼내온 기술 가져다가 그걸 몇단계 점프한건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기술 직접 개발한 회사들이 10년 걸쳐 기술 개발했다고 한다면 그거 빼다가 5년만 단축해도 엄청난 시간과 엄청난 재원을 아낄수 있습니다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그렇게 커온거 누구나 인정하지 않나요? 창신이 미쳐서 지금 바로 독자적으로 DDR6 기술 개발해낸다고 해서 산업스파이로 기술 빼오던 과거가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지금 창신이 얼마나 컷는지는 제가 반도체 산업 정책자도 아니고 산업 관계자도 아니고 알빠아니고요 그건 그 분들이 잘 알아서 하겠죠
제가 개인적으로 창신 기술력 무시안한다고 해서 세계 반도체 산업 지형도가 변하는 것도 아니고 저랑 전혀 상관없는데요
기술 빼오던 행적을 가지고 무시하는건데 현재 이렇게 컷으니 무시하면 안된다라는게 저한테는 뚱딴지같은 소리이고 창신 기술력이 좋아지던 말던 저와는 하등관계도 없으니 저한테 할말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안될거라고? 멀었다고? 내수가 뭐? 보조금이 뭐? 우리도 다 했던거임. 쟤들은 더 압도적인 돈을 꼬라박을 준비가 된놈들임. 돈과 시간만 퍼부으면 결국 됨
기술 같은 것도 다 뺏길 수 밖에 없는게 중국에서 제조 하다 보니 유출 될 수 밖에 없음 부분도 있고
외국이나 한국이나 국가적으로 유출 되서 처벌 되는 경우도 너무 법이 약해서
다들 돈 몇억씩 받고 넘기는 상황임
법을 강화해서 재산 몰 수 하고 추방하고 국내에 못 들어오게 해야 한다는
미국과 그 우방국가의 판단과 행동에 따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가 결정될거 같은데. 예측이 안되긴하네요.
일단은 호재네요 ㅋㅋ
예전에 우릴 개무시하다가 작살난 일본 보는 것 같음.
우린 30년 가까이 인재들이 의대에 쏠리고 있는데,
저 새기들은 인재들이 죄다 공대로 몰려가는 것도 모자라
돈다발 휘둘러서 전세계 인재들도 흡수하고 있음.
아까도 뉴스보니까 노벨상 수상자들이 줄줄이 짱개 대학으로 간다던데,
미국이 패권을 차지한 건 1, 2차 세계대전 전장에서 벗어나
인프라를 그대로 유지한 것도 있지만,
세계 인재들을 블랙홀처럼 흡수한 덕이 큼.
지금 짱개가 그 전철을 고스란히 밟아가고 있음.
휘청거릴 때 발 걸고 자빠뜨리고
못 일어나게 팔 다리를 부숴놔도 모자랄 판에
애먼 우크라이나, 이란 잡고 븅신짓 하느라
시간 소모하고 국력 소모하고...
미국이 인도한테도 따라잡힌다는 예측들이 나오던데
충분히 그렇게 될 가능성이 보임.
지금 전 세계 메모리사업 3위가
삼성 / 하이닉스 / 마이크론임.
미국 마이크론이 큰 시사점임.
삼성이 돈내고 일본 샤프 가서 메모리 기술협력 요청하니 수박 겉핧기 식으로 거의 팽 당했는데
미국 마이크론에 돈내고 기술협력단 가니, 거기선 다 보여는 주겠지만 오로지 '눈' 으로만 보여준다고
삼성 기술진 수십명이 가서 눈으로만 보고 옴.
당일 바로 호텔 복귀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노트에 설계 배껴 그리며 악바리같이 배워온게 우리 반도체 시작임.
그 뒤로 기반 잡고서 미국 석박사들 굽신굽신 구걸해가며 모셔온게 삼성 스토리.
그것이 사십년 가까이 지난 지금..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 서열이 바뀜.
이 다음부터는 기술 뿐이 아니라 정치의 영역임.
80년 초반까지 일본이 반도체 1위로 잘나가자 미국이 플라자 합의로 일본 반도체 시장을 죽여버림.
지금 딱! 그때의 일본 포지션이 우리임.
미국이 우릴 죽일지. 중국이 우릴 따라붙을지. 우린 이제 정말 순진하게 우리 기술만 가지고는 해결할 수 없는 꼭지점에 도달했음.
여야 좌우 할 것 없이 나라의 이득이라면 한마음으로 한소릴 내도 모자랄만큼 ... 터지기 직전 풍선인 상황인데
무슨 조선시대마냥 온 국민이 당파싸움 하고있으니 큰일임.
일본에서 엄청나게 비웃었음. 뭐라더라? 구구단도 못하면서 함수를 탐하느냐고 어디 신문에서 나왔었지.
그때 삼성가랑 국내에선 저런식으로 패기 넘치게 대응한걸로 기억함.
물론 국내 한정 대응이지만 ㅋ
여튼.. 쟤들은 인구도 많고 내수도 크고 인도처럼 이과중심 국책하고 있으니 충분히 위협적임.
무시할게 아니라 경계하고 경계하고 또 경계해서 최대한 가능한만큼 찍어 눌러야 함.
그냥 중국주제에~ 이러고 거들떠도 안보는거 위험함. 저치들은 매사에 경계해야 함.
우리랑 핵심 산업이 거의 대부분 겹치는데 저임금 무한인력 절대 비웃을 일이 아님.
이미 그 방식으로 우리 가전 파이 다 잃어버렸음.
우리가 20세기 일본 파이 싹 가져온걸 왜 역으로 중국 경계 못하는지 모르겠음 진심.
삼성이 국가보조금으로 컸나 하이닉스가 국가보조금으로 컸나
135조원으로 3%든 8%든 그걸로 산업스파이를 국가적으로 했다는게 문제인거지
기업간에 있는일은 있을수있다고 쳐도 국가가 그걸 하는건 얘기가 다른거기때문에 삼성이나 그런회사들이 그랬다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임
창신메모리는 현재 생산량과 수율이 중국 자국내 물량을 소화하는데도 벅차기때문에 135조중에 얼마나 많은돈을 날려먹거나 꿀꺽했는지 가늠도 안갈정도라는게 중국에서의 내부생각이라네요
밀어주느라 건들지않는거뿐이라나 뭐라나
삼전닉스가 hbm에 집중하고 있어서 범용D램은 물량이 부족. 두 회사 이미 공장 케파가 없어서 반사이익을 창신메모리가 받고 있음
창신메모리 2026년 1분기 순이익만 7조원이라고 함
순수 기술력만으로 기술의 격차를 극복하는건 사실상 거의 불가능
산업 스파이를 방지할 수 있는만큼 해야 하는건 맞지만 산업 스파이로 성장했다고 깎아내려봤자 내얼굴에 침뱉기밖에 안 됨
중국 전기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부 다 중국 기술이 어딨겠음
다 산업 스파이가 도둑질한거지
그거 짜증나고 열받지만 그렇게 깎아내리기만 하면 현실에서 대처가 미흡해지고, 그건 기술적 역량에서 점점 밀리거나 나태되게 되어있음
일본을 보면 매우 잘 알 수 있음
우리나 일본 국민이나 영원히 일본이 앞서있을줄 알았음
그만큼 격차가 컸으니까
근데 지금 어떰?
일본에서 내로라 하는 대기업들 다 도산하거나 다른 곳이랑 합병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처지에 미래 먹거리 기술이나 산업 기반이 매우 약함
우리가 왠만한건 거의 다 기술적으로 일본이랑 비슷하거나 앞서있음
반도체 놓고 보자면 스파이가 아니라... 우리는 돈은 돈대로 내고 죽도록 숙이기도 하고
그야말로 정면으로 들이받았음.
그런데 중국은 이만큼이나 커놓고도 어처구니없게 그 덩치에도 다 건너뛰고 스파이나 계속 하고 있는거고
물론. 타산지석 삼아서 중국을 얕봐선 안된다는건 팩트임.
중국이 산업키우는 방식이 엿날 군사정부시절 방식과 거의 비슷핮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