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딸의 도망간 쓰레기 친부에겐 가능성이 전혀 없으니 몇년간 그래도 살아보니 지금 글쓴이가 책임감과 정이 있다고 생각하니깐 딸 시켜서 본인 독박 육아를 덜어내 보려고 수 쓴거 같은데
절대 받아주면 안됩니다 정 마음 쓰이면 어느정도 자금을 쥐어주고 연을 끊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 결혼 안했음 모를까 새로운 가정 꾸려서 아들들과 아내가 있기 때문에
피 한방울 안 섞인 한때 같이 살았던 사람들 인생까지 책임진다? 그럼 인생 꼬이는 기차 일단 탄거
쌩판 남의 딸년이 와가지고 날 저렇게 말하면 난 저렇게 대응 못할거 같은데
10년 넘어서 처의 딸이 찾아와서 징징거렸다??
퍽이나 ㅋㅋ
아빠 대신에 오빠?? 머 이런 내용으로. 하여튼 성진국넘들은 정신세게가 넘사벽이긴함
혹시 이거? ㄷㄷ
결말 너무 역함...
세상 절대값이 그럼.
그러니 연 가지면안됨. 정말 말도안되는 일이 일어나니 TV에서 다가정 나오는것임.
절대 다수대상으로 절대소수를 틀어주는곳이 TV임
장모 장인어른댁이 아니고? 최소한 친정, 친가도 아니고 ㅋㅋㅋ
일반적으로 아이는 2~3살 였을텐데
애가 뭘 아나?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걍 니 엄마한테 따지라 하고 연락 끊는게 맞음
판춘문예라는 단어가 괜히 있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자기 아내와 친 아들 둘이 보고 있는 데
내 자식도 아닌 아이에게
넌 내 자식이 아니라는 말도 못한다는 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진짜 모질게 내쳐야 후한이 없는게 맞는데..
그게 맘처럼 쉽게 되나..
절대 받아주면 안됩니다 정 마음 쓰이면 어느정도 자금을 쥐어주고 연을 끊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 결혼 안했음 모를까 새로운 가정 꾸려서 아들들과 아내가 있기 때문에
피 한방울 안 섞인 한때 같이 살았던 사람들 인생까지 책임진다? 그럼 인생 꼬이는 기차 일단 탄거
등본을 출력해도 기록이 안나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