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개고생한 일본 체인점주의 회고 소설을 드라마로 만든 오싱 주인공 인데, 너무 이뻐도 안되고 그렇다고 못생겨도 안되서 캐스팅한 여배우.
지금까지도 기록이 안깨지는 시청율 1위... 얼마나 인기가 있었냐면, 방영중 인데도 한국도둑놈들이 와꾸를 그대로 베껴서 '간난이' 라는 드라마 제작.
당시는 일본문화 수입금지를 노골적으로 하던 시절이라, 베껴도 아몰랑 하고 장사함. 일본방송 수신이 가능했던 부산지역 사람들은 아침에 오싱 보고
저녁에는 간난이 보면서 비웃었다는 얘기도 있었음.
영상의 얼굴은 엄청 미인이네요
젊은 시절에는 미모도 엄청나고 끼도 장난 아니셨군요.
예뻐도 어린게..
응? 이게 아닌가..? ㅋㅋ
저분 잘아는데 예쁘긴 했어도 엄청난 미인까지는 아닌듯...
외모만 따졌을때 동시대에 훨씬 예쁜 배우가 많았음.
저분이 인기 있었던건 매력적인 외모에 비해 연기력이 꽤나 출중했다 정도?
나이 들어서 출연한 작품중엔 히로세 스즈와 같이 주연으로 나온 아노네 추천함.
지금까지도 기록이 안깨지는 시청율 1위... 얼마나 인기가 있었냐면, 방영중 인데도 한국도둑놈들이 와꾸를 그대로 베껴서 '간난이' 라는 드라마 제작.
당시는 일본문화 수입금지를 노골적으로 하던 시절이라, 베껴도 아몰랑 하고 장사함. 일본방송 수신이 가능했던 부산지역 사람들은 아침에 오싱 보고
저녁에는 간난이 보면서 비웃었다는 얘기도 있었음.
굳이 저분 외에도 다 젊었을떄는 이쁘고 잘생긴것을...
약간 나도 진짜 하나하나 하나도 잘생긴게 없는데 모난데가 없어서 사람들이 잘생겼다고 착각할때가 많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모난곳이 있긴 있구나
모노노케히메 에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