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베말투? 노체 계속 써왔습니다.
내가 태어난곳이 포항이고 , 계속 써온말투가 경상도 말투인데 ;;;
어느 날 갑자기 커뮤에서 시비가 걸리기 시작하더라고요. 매일 쓰던말 그냥 그대로 썼을 뿐인데 ;;
이상한 말투도 아니고 걍 뭐라카노? 이런말이였던것 같은데
일베 들어가본적도 없는데 갑자기 일베네 뭐 어쩌고 저쩌고 시비털리는데 ....
그때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니 내가 왜 평생 정직하게 살아왔고, 경찰서 한번 가본적없는 내가 일베땜씨 피해받아야해?
일베라는 새끼들 때문에 내가 뭘 바꿔야 한다고? 다른 사람이 불편하게 보니까 바꾸라고??? 내가 왜??
그래서 전 그냥 노체? 커뮤에서 제제 없으면 걍 씁니다. 내가 왜 뭐가 그렇게 잘못됐다고 피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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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세끼들은 떳떳하지 않으니까요..
불쌍하게 숨어서 지랄들이자나요..
뭐라카노는 반말이지예
일단 기분도 안 좋고 승질나이까 일베셰키라 바로 나오지예
고마 존댓말 쓰이소
심지어 지역마다 다르기도 하죠. 참.. 안타깝기는 합니다.
빨갱이들의 종특이죠.입으로는 민주를 외치면서 빨갱이 국가를 만드는 무시무시한 집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