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체가 어쩌다가 비하의 상징이 되어버렸는지.. 참...
사투리인데....
일베에서 재미로 사람들이 쓰기 시작하면서 비난 비하용도로 변질 되어서 나중에는 여러가지 안 좋은 사건들 엮기면서 이미지를 완전 조져버렸어....
사람들이 대화할때 자연스러운 노체는 상관 없는데 바이브가 있음.. 특유의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 댓글 같은거에 노 노 쓰면 존나 먼가 혐오스럽다고 해야하나...
사투리인데....
일베에서 재미로 사람들이 쓰기 시작하면서 비난 비하용도로 변질 되어서 나중에는 여러가지 안 좋은 사건들 엮기면서 이미지를 완전 조져버렸어....
사람들이 대화할때 자연스러운 노체는 상관 없는데 바이브가 있음.. 특유의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 댓글 같은거에 노 노 쓰면 존나 먼가 혐오스럽다고 해야하나...


가끔 온라인 겜 들어가서 채팅 창 보면 ㄷ
그랬누 어쩌누 쫄리누 열받누 부들부들하누 아사리판이긴 하더군요 ㅋ
그들의 누노체의 기본 베이스가 상대를 폄하하기 위한 패시브 스킬같은....
이상하게 채팅이나 댓글에 노 노 누 누 하면 먼가 혐오스럽더라고요..
새로 만들어냈던 혐오 조롱 단어들이야 사용하는 사람들을 바로 배척할 수 있지만 노는 사투리로 사용되다보니 일베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흠칫흠칫 할 수 밖에 없네요
고인능욕을 의도해서 노를 사용하면서도 그것이 고인능욕 조롱성으로 보이지않게 위장하려고 경상도 사투리에 노체를 빌려와 노 노 거리게된거죠
일베들이 쓰는 노는 사투리의 노와는 전혀 다르고요.
그냥 아무거나 갖다 막 노를 붙이기때문제 같은 말을 사투리로 바꿀땐 노가 붙을수없는 말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투리에 대한 오해와 부정적 인식을 심었으니 인터넷에서 노 노 하면 일베라는걸 알수있는 징표로 자리잡은거죠.
사투리로 위장해서 노 노 거리며 조롱하는데 사람들이 사투리가 아니라고 눈치채는 분위기가 됐을땐 사투리라고 억지 주장을 펼치기도했는데
정작 노 노 거리는 말외엔 다른 사투리는 하지못해서 빤쓰런하는 경우가 흔했었고요.
그런 지적도 실제 경상도 사람들이 따지고 들고 댓글 논쟁하면서 나온거라 이젠 일베들은 노 노 를 사투리라고 억지 주장은 하지않고
그냥 이제 정체성을 드러내고 대놓고 하고 다니는 상황으로 변했죠.
맞선임이지만 4개월차이라서 ㅈ같다고 말도 못하고 전역할때까지 그 꼴을 봐야했는데 ㅋㅋ
댓글에 노짜 붙이는 것들은 다 일베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