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만 이러나요?
안좋은 습관인데 콧속에 털을 평소에 튀어나오거나 그러면 보통 뽑거든요
근데 이게 위험하다보니
아주 간혹가다 뭐 거의 몇년에 한번 코털을 깎으면
코망울을 잡았을때 털이 코속을 찔러서 아프지 않나요?
다들 그런건지 제가 유독 예민한건지 모르겠네요
안좋은 습관인데 콧속에 털을 평소에 튀어나오거나 그러면 보통 뽑거든요
근데 이게 위험하다보니
아주 간혹가다 뭐 거의 몇년에 한번 코털을 깎으면
코망울을 잡았을때 털이 코속을 찔러서 아프지 않나요?
다들 그런건지 제가 유독 예민한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그러 한데.. 전 콧털을 짜른 게 아니라 전부 제거 했음.
콧털 제거 후 비염이 호전 되었음 ㅎㅎ.
암튼 의사들은 위험한 행동이래요
이런거 안쓰시나요? 저는 이걸 사용해서 자르는데요
뽑으면 모낭까지 같이 뽑힐수 있으니 귀찮더라도 자주 자르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콧털이 없으면 기관지에 아주 안좋습니다. 기침도 심해지구요 감기나 기타질병에 노출될 확율도 높습니다.
카더라라고 하면 그냔 루머다라고 이해하고 있었는데
그렇다 카더라 라고 사투리쓰신거였군요 ㅋㅋㅋㅋㅋㅋ
급궁금해지네요
숱이 적은편.. 목욕탕 가면
확연히 차이가... 쩝..
다리와 사타구니 젖꼭지 등.. 아.. 너무 많아요
불편하더라고요
판단은 스스로 하는거죠
저는 거의 그럴확률이 엄청 낮다고 판단해서 그냥 뽑습니다.
깎으면 평생 계속 나는데
여러번 뽑으면 그놈은 안나니까요ㅋㅋ
그리고 자꾸 짜증나게 튀어나오는 녀석을 보면 뭔가 뽑아버려야 속이 시원하더라고요
근본 자체를 제거한듯한 느낌이라...
깎는건 그녀석의 키만 작아졌지 금방 자라고 계속 거기에 있는거라서...ㅋㅋ
그리고 필터기능 관련해서는 보통 튀어나오는애들은 겉부분에 있는애들이라
겉에 굵고 긴애들 좀 뽑아도 더 안쪽에 촘촘하게 있는 애들이 필터기능은 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어차피 다뽑는것도 아니고 밖으로 튀어나오는 못된놈들만 뽑는거니
위험하다고는 하는데 그게 맘편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