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수주를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한국과 독일,
양국을 손에 쥐고 저울질 중인 캐나다는, 잠수함 사업을 지렛대 삼아 무엇을 더 제시해 줄 수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자동차 산업 투자입니다.
한국에는 현대차 현지 공장 설립을, 독일에는 폭스바겐 추가 시설 등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최근, 방산과 자동차를 앞세운 독일의 큰 그림에 균열이 생겼습니다.
핵심 산업 파트너로 거론되던 폭스바겐그룹이 현지시간 10일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잠수함 사업에 자사 투자를 연계하지 않겠다" 선언한 겁니다.
이것저것 했습니다.
단지 기술적으로 지들이 밀리니깐 더 후한 조건을 내세운거죠.
물론 그게 이루어질지는 차순위로 두더라도 캐나다 입장에서는 일단 나토방위지원금으로 잠수함 도입하니 당장 나가는 돈도 없고
거기에 공장도 지어주고(어뢰공장 이새끼들 어뢰도 못만들어서 미국거 사다쓰고 있었슴) 각종 정비소도 지어주고
뭐 여튼 한화가 제시한 경제적효과는 540억 캐나다 달러 TKMS가 제시한건 860억 캐나다 달러
그러므로 캐나다는 TKMS선정 사실 모두가 알고있었죠. TKMS 선정할걸 단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한거구요.
그리고 이번 캐나다 방문은 전세계에 보여준 쇼입니다. 디젤로도 이정도 성능을 낼수있다. 라는것 말이죠.
이를 통해 중동국가와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선택할수 있는 최고의 옵션으로 부상했죠.
뭐 현재로서는 페루 잠수함 사업이라도 낙관적으로 수주 하고 그다음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야죠.
일단 필리핀도 있고 일단 동남아 쪽은 장보고-2와 3 사이의 잠수함을 요구하니 그정도 수준에서 신규개발하여 진행중이고 중동은 이번 이란 사태로 인해 1800톤급에서 3000톤급의 잠수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페르시아만의 수심이 얒은 관계로 800톤급의 소형 잠수함도 요구하고 있죠.
두서 없이 글을 짤라 먹고 쓰긴 했는데..
잠수함 수주 하면서 100프로 기술 다 내 놓으라는 거는 독일에겐 안했죠.. 그걸 말한 겁니다.
애초에 할 마음이 없었다는 것.. 어느 미친 나라가 100프로 기술을 다 줘요 ㅋㅋㅋ
이미 정해져 있던 건데 한국에게 자꾸 무리한 요구를 하더만요....
지들 협상 유리 하게 할라고.. 쇼를 한 거였어요 결국엔 ㅜ,.ㅡ
이해 못하심?
미국은 NATO를 결성하고 NATO의 중심은 유럽임.
그러한 캐나다가 아시아에 수출을 많이 하겠습니까? 아니면 유럽에 수출을 많이 하겠습니까?
근본적으로 영연방 이면서 NATO 회원국이니 당연히 요즘이 아니라 옜날부터 유럽하고 붙어먹던 놈들인데 뭔 요즘 이야기가 나옵니까?
캐나다 국방 정책의 최우선 순위는 미국과의 양자 동맹이였음.
그런 기조가 요즘 들어서 미국과 거리를 벌리고 유럽 쪽으로 붙어먹기 시작하는 상황으로 바뀐거고.
그리고 나토는 전쟁 후 유럽이 폭망해서 미국과 캐나다 등이 주축이 되어 안보를 책임져주던 게 시작이고 당연히 유럽하고 붙어먹던 관계가 아니라 유럽에 일방적으로 적선 해주던 관계였음.
현 시점에서 유럽이 살만해졌는데도 계속 빌붙으려고 하니까 그런 일방적인 적선은 그만하겠다고 미국이 나토 탈퇴 이야기를 꺼내는 상황이고.
그에 반해 캐나다는 미국과 거리를 두고 오히려 유럽에 더 가깝게 붙어 먹으려는 상황임.
처음엔 자동차 공장 캐나다에 지어달라고 했고
싫다고 하니까 그럼 잠수함 건조기술 100% 이전해달라고 함 ㅋㅋ
이걸 하는게 더 호구죠 ㅋㅋ
들러리 맞습니다. 독일에게는 그런 요구는 안 했거든요.
애초 정해져 있었다고 봅니다. 우리는 눈치 없게 그런 것도 모르고
디젤 잠수함을 몰고 캐나다 까지 ㅋㅋㅋㅋ 그저 코메디 입니다 ㅡ..ㅡ
양국을 손에 쥐고 저울질 중인 캐나다는, 잠수함 사업을 지렛대 삼아 무엇을 더 제시해 줄 수 있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자동차 산업 투자입니다.
한국에는 현대차 현지 공장 설립을, 독일에는 폭스바겐 추가 시설 등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최근, 방산과 자동차를 앞세운 독일의 큰 그림에 균열이 생겼습니다.
핵심 산업 파트너로 거론되던 폭스바겐그룹이 현지시간 10일 실적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잠수함 사업에 자사 투자를 연계하지 않겠다" 선언한 겁니다.
이것저것 했습니다.
단지 기술적으로 지들이 밀리니깐 더 후한 조건을 내세운거죠.
물론 그게 이루어질지는 차순위로 두더라도 캐나다 입장에서는 일단 나토방위지원금으로 잠수함 도입하니 당장 나가는 돈도 없고
거기에 공장도 지어주고(어뢰공장 이새끼들 어뢰도 못만들어서 미국거 사다쓰고 있었슴) 각종 정비소도 지어주고
뭐 여튼 한화가 제시한 경제적효과는 540억 캐나다 달러 TKMS가 제시한건 860억 캐나다 달러
그러므로 캐나다는 TKMS선정 사실 모두가 알고있었죠. TKMS 선정할걸 단지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한거구요.
그리고 이번 캐나다 방문은 전세계에 보여준 쇼입니다. 디젤로도 이정도 성능을 낼수있다. 라는것 말이죠.
이를 통해 중동국가와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선택할수 있는 최고의 옵션으로 부상했죠.
뭐 현재로서는 페루 잠수함 사업이라도 낙관적으로 수주 하고 그다음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야죠.
일단 필리핀도 있고 일단 동남아 쪽은 장보고-2와 3 사이의 잠수함을 요구하니 그정도 수준에서 신규개발하여 진행중이고 중동은 이번 이란 사태로 인해 1800톤급에서 3000톤급의 잠수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페르시아만의 수심이 얒은 관계로 800톤급의 소형 잠수함도 요구하고 있죠.
잠수함 수주 하면서 100프로 기술 다 내 놓으라는 거는 독일에겐 안했죠.. 그걸 말한 겁니다.
애초에 할 마음이 없었다는 것.. 어느 미친 나라가 100프로 기술을 다 줘요 ㅋㅋㅋ
이미 정해져 있던 건데 한국에게 자꾸 무리한 요구를 하더만요....
지들 협상 유리 하게 할라고.. 쇼를 한 거였어요 결국엔 ㅜ,.ㅡ
지들끼리 쿵짝할거면서 애먼 나라 들러리 세우네
제작중에 있으니
그래서 독일이 한말이 지금 제작중인 노르웨이수주 작을 넘겨주겠다고 한거임.
그 바다를 미해군이 선점하고 있으니까요.
캐나다가 이번에 한건 자국잠수함을 교체하는것도 있지만 미국에 보여주기 용도입니다.
그러므로 2035년이 아니라 2135년에 들어와도 아무 문제없어요
원래 캐나다는 NATO 소속인데요?
캐나다는 파이브 아이즈기도하고 영연방 소속이기도 한데요???
그리고 미국도 나토소속인데요? 미국이 요즘 유럽이랑 붙어 먹나요? 결별중인데?
미국은 NATO를 결성하고 NATO의 중심은 유럽임.
그러한 캐나다가 아시아에 수출을 많이 하겠습니까? 아니면 유럽에 수출을 많이 하겠습니까?
근본적으로 영연방 이면서 NATO 회원국이니 당연히 요즘이 아니라 옜날부터 유럽하고 붙어먹던 놈들인데 뭔 요즘 이야기가 나옵니까?
뭐 언제는 캐나다가 아시아에 친화적이었던적이 있던것처럼 말하시니 말입니다.
캐나다 국방 정책의 최우선 순위는 미국과의 양자 동맹이였음.
그런 기조가 요즘 들어서 미국과 거리를 벌리고 유럽 쪽으로 붙어먹기 시작하는 상황으로 바뀐거고.
그리고 나토는 전쟁 후 유럽이 폭망해서 미국과 캐나다 등이 주축이 되어 안보를 책임져주던 게 시작이고 당연히 유럽하고 붙어먹던 관계가 아니라 유럽에 일방적으로 적선 해주던 관계였음.
현 시점에서 유럽이 살만해졌는데도 계속 빌붙으려고 하니까 그런 일방적인 적선은 그만하겠다고 미국이 나토 탈퇴 이야기를 꺼내는 상황이고.
그에 반해 캐나다는 미국과 거리를 두고 오히려 유럽에 더 가깝게 붙어 먹으려는 상황임.
캐나다 국방정책이 최우선이 미국과의 양자동맹이면 왜 제일먼저 F-35취소했는지부터 설명가능함? ㅋㅋㅋ
캐나다가 뭘 유럽의 안보를 책임져줌 책임져주긴
2차대전 끝나고 아무리 영국, 프랑스가 아작났어도 캐나다보다 체급이 몇배나 높았는데 애초에 전후 캐나다 인구가 1200만명 수준으로 조선이랑 차이도 없었는데 뭔 유럽안보를 책임짐
그리고 현재는 트럼프가 개지랄 떨어서 미국에 수출하던 물량을 유럽으로 넘기는 거고 애시당초 국방은 미국에 엎혀가면서 유럽 나토중심으로 군대가 짜여져있었는데 무슨.
중국이 좀 반짝 하니깐 미국이 캐나다 끌고와서 꼽사리 낀거고 이후에 트럼프가 집권하면서 안보문제가 미국의 안보무임승차가 대두되면서 진행된게 잠수함 사업인건 암?
그리고 지금 총리는 친중정책이라 중국 일대일로 받아들이고 있는건 암?
대체 뭘 알고 말하는거임?
캐나다 최신 국방 정책 백서에 캐나다군의 임무와 비전을 세 가지 단계로 못 박아 둠.
1순위 Strong at home (캐나다 영토 및 주권 방위)
2순위 Secure in North America (미국과의 파트너십 및 NORAD를 통한 북미 대륙 방위)
3순위 Engaged in the world (나토, UN 등을 통한 글로벌 안보 기여)
정책 문서 자체에서 글로벌 안보(나토)보다 북미 대륙 안보(미국과의 동맹)를 상위 우선순위로 명시함.
또 "미국과 캐나다 등이 주축이 되어" 라고 써 놨는데 뜬금없이 "캐나다가 유럽 안보 어떻게 책임져 빼액!!" 시전하냐?
중동이나 동남아.남미쪽도 있고 차근차근 따라가면 됩니다.
캐나다만 내분터지는거죠. ㅋㅋㅋ 이참에 잘됐죠.
다른나라 수주따내서 속도전을 보여주면 됩니다.
우리나라 들러리 세운거임 우리나라만 당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