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희집도 그러고 있지만... 사회전반적인 분위기가 그걸 지적하는 남자를 개 ㅄ으로 봅니다 ㅋㅋㅋㅋ
여자들 루트는 다 똑같아요
일단 결혼 - 힘들다애기준비도해야해서 쉬겠다 - (몇년후) 애기이제 낳으니 복직 못한다 - 애기 낳았으니 애기봐야해서 복직 못한다 육아참여해라 - 애기 보는거 너무 힘들다 어린이집 보내야겠다 육아참여해라 - 애기 어린이집갔다와도 힘들다 육아 참여해라 일하는게 더 쉽다고 했다
다 똑같음. 결국은 사람은 항상 자기 현실이 힘든건데 예전에 일하면서 힘든건 생각안하고 일하는게 더 쉽다고 이러는게 모든 여자들의 현실이죠.
이게 사회적인 분위기와 미디어의 세뇌를 거치다보니 이런 상황이 온거죠
부모님 세대는 맞벌이셔도 아침 남편 옷 다려놓고 준비하고(전날), 아침밥 다 준비해놓고, 애기 등원시키고 출근하고( 이건 남녀 상황에 따름), 갔다오면 저녁 준비하고 남편은 와서 애기랑 놀아주고 목욕도시키고
이게 정상인데 맞벌이가 아니면 더더욱 남편을 위하는거고
요즘은 남편은 뒷전이고 애한테만 포커스 그러면서 자기는 언제쉬냐는... 어린이집 보내는 전업주부면서도 그딴 소리를 하죠..
전 제가 정훈장교마냥 매번 정신교육을 하는데도 저런 소리할때가 많아서 황당한데 다른 집들은 ㅋㅋ 남편들이 나서서 일하는것보다 애보는게 힘들다 이딴 소리 하고 다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대부분 전업
애 키우기 싫다고 돌도 안지난 핏덩이를 남의 손에 맡기고 지는 놀러다님
이런거 지적하면 여혐 프레임 씌움 ㅋ
여자들 루트는 다 똑같아요
일단 결혼 - 힘들다애기준비도해야해서 쉬겠다 - (몇년후) 애기이제 낳으니 복직 못한다 - 애기 낳았으니 애기봐야해서 복직 못한다 육아참여해라 - 애기 보는거 너무 힘들다 어린이집 보내야겠다 육아참여해라 - 애기 어린이집갔다와도 힘들다 육아 참여해라 일하는게 더 쉽다고 했다
다 똑같음. 결국은 사람은 항상 자기 현실이 힘든건데 예전에 일하면서 힘든건 생각안하고 일하는게 더 쉽다고 이러는게 모든 여자들의 현실이죠.
이게 사회적인 분위기와 미디어의 세뇌를 거치다보니 이런 상황이 온거죠
부모님 세대는 맞벌이셔도 아침 남편 옷 다려놓고 준비하고(전날), 아침밥 다 준비해놓고, 애기 등원시키고 출근하고( 이건 남녀 상황에 따름), 갔다오면 저녁 준비하고 남편은 와서 애기랑 놀아주고 목욕도시키고
이게 정상인데 맞벌이가 아니면 더더욱 남편을 위하는거고
요즘은 남편은 뒷전이고 애한테만 포커스 그러면서 자기는 언제쉬냐는... 어린이집 보내는 전업주부면서도 그딴 소리를 하죠..
전 제가 정훈장교마냥 매번 정신교육을 하는데도 저런 소리할때가 많아서 황당한데 다른 집들은 ㅋㅋ 남편들이 나서서 일하는것보다 애보는게 힘들다 이딴 소리 하고 다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업인데 6시 하원은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