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애슐리 간 이유가...
원래 일기예보에 어제도 비가 올거라고 하길래
시간이 난 김에 김포공항점 예약하고 갔었는데....비가 안 왔네요.
눈은 싫어해도 비를 좋아해서
일부러 점심 먹으면서 비를 보려 갔던건데 해만 쨍쨍~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비 오는 걸 보면서 먹기 좋은 곳이
김포공항, 신촌, 여의도점을 예약하면 창가 자리에 배치됩니다.
여의도는 VIP 예약이 안되니까 일반으로 예약해야 하는 단점이....
마지막 접시는 좋아하는 음료인 우유에
케잌, 캔 황도, 초코렛으로 마무리를
SinSun23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10번 가면 1번 정도만 가족과 같이 갑니다.
30년 전에 피자 라지 3판씩 먹던 습관 때문에 요즘도 뷔페를 좋아하죠.
요즘은 라지 1판 밖에 못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