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어제 에어컨을 틀지 않았다
어제 너무너무 더웠어요.. 분명 일기 예보에선 하루종일 비가 온다고 했는데 비는 커녕 미칠정도로 더웠죠.
분명 집에는 에어컨이 있었는데 어머니는 그렇게 덥지 않다하셨고 아버진 그래 지금은 너무 늦었으니 그냥 버티자 하셨죠.
날이 더우니까 밥은 잘 안들어가고 속은 답답하고 머리는 아프고 차가운 수박을 먹으머 버텼고
아버지는 냉동고에 넣어 놓은 막걸리 마시며 버티셨죠. 유일하게 어머니만은… 왜? 어머니는 멀쩡할까요?
밤에 잘때 더워서 선풍기 2대로 간신히 잠들었던 뜨거운 경험을 했는데요. 오늘은 덥지 않아서 좋아요 ㅠㅠ
진짜 어제보다 시원해서 오늘은 편하게 잠들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른집은 에어컨 다 틀었는데 우리집도 조만간 합류 할 수 있겠죠?
anaudch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물론 지역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ㅎ
대신 겨울철 난방을 거의 안합니다ㅎ. 작년에 보일러 온수 제외하고는 2번 인가 켯네요. 한겨울철 난방비 월 만원도 안나옴. 1월에 3천원인가 내본적도있음요;
여름 겨울에 낼거 기냥 여름에 화끈하게 틀어버리고 몰빵으로 냅니다 ㅋ. 가게는 어쩔수없이 겨울에 난방을 하지만 ㅠ
추위는 더 많이 타죠 아닌 경우도 있지만요
오늘은 시원하네요(하지만 비가 너무와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