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이 몰라... 프라모델 또 하나 질렀습니다..
fss 오제....
이 기체의 아름다움은 아름답지만 기체의 스토리가 너무나 슬픕니다..
오제의 파티마는 발란쉐공의 마지막 3자매 중 큰 언니인 아트로포스 입니다.. 그 파티마 혼자서 브래포드가 탄 아파치에 패배 하고 말죠,,
평범한 기사만 있었더라고 해도 아파치를 이겼을 꺼란 생각들이 팬들 입장에서는 지배적입니다..
그리고 이 싸움에서 가장 슬픈 건 그 아파치를 탄 파티마가 바로 발란쉐의 파티마 쿄 입니다..
발란쉐의 파티마들은 기본적으로 소프(아마테라스)에게 대들 수 없게 설계가 되어 있지요.. 그러다 보니 쿄라는 파티마는 정신붕괴를 일으키고 맙니다.
다만 이 보크스 제품의 조립 난이도는 중국산 건프라모델보다 악명이 높다는 점이죠.... 만들 땐 진짜 때려뿌시고 싶지만 미라쥬 계열 만들어 놓으면 진짜 아름답습니다
여러모로 슬픈 전쟁의 배경의 미라쥬의 기체 입니다..
오소리
james2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총알이 있어야 뭐든 한다능 ㅎㅎ
이런건 장식장이 다들 따로 있음?
저번에 올려주신 건담 본뒤로 요즘 건담이 땡기네요....어울릴까요?
근데 어디서 사요?
저번에 지른 건프라는 아직 뜯지도 않았..
하아... 시간도 체력도 없네요
그래도 민간인 쓸어담으면서 선빵때린쪽이 일단은 악당포지션 잡고시작하는거 아닐까요
드립입니더.
어째서 눈하나짜리 기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