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있는사람만 가능하지. 먹고살기는 힘들고 부동산은 위험성 사기도 많고 ........... 반면 주식은 알바도 시작가능 소액이라도 이게 바로 주식의 장점과 단점. 주식은 인간의 욕심과 공포의 영역이라 이거 2가지를 극복한다는게 일반적인 멘탈을 가진사람이라면 정말 어려운일임. 이 페이스를 내내 흔들림없이 유지해야한다는데 ......... 거기다가 기관의 미끼와 장난질을 대처해야하기도 하고. 대부분의 개미들은 기관의 밥이될수밖에 없다는게 슬프지만 현실임
부동산이 있는 사람만 가능하다고요?
진짜에요?
아닌데?
당장 2년전에 하남시 아파트들 전세 안고 2.5 - 3억이면 샀어요
신용대출 퇴직금 담보대출 등등 하면 1.5억만 들고 있어도 됐어요
그때 8억 하던 아파트들 짐 12억 됨
본인이 찾아보지도 않고 세상 원망만 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때 영끌해서 산 사람은 1.5억이 5.5억이 되어 있어요
물론 전 아니지만 전 조금밖에 못먹음
빚이 넘 많아서 현금이 없었죠
돈은 누구나 편하게 벌고 싶고 누가 돈 번다는 소식이 매체에 나오면 걔들이 이제 돈 빼려고 정보 풀린다 생각하시면 됨. 두어달이면 반타작임.
물론 빠져 나올 타이밍 항상 잘 잡으면 항상 돈 버는 거지만 사람 욕심 1000원 차이에 못 뺀 돈이 마이너스 되는 경우가 많아서
화가 난다는 걸 보니까
내 탓을 남 탓하는 성격?
마누라한테 걸릴까봐 겁내는 상황인데 ㅋ
그러게요 와이프한테 화가 왜 나나요
치료를 받든 지금부터 마음 단단히 먹고 차근차근 빚을 갚아나가든
본인이 책임져야 함.
최고점이 38만원이구 고점 이후 최저가 26만원이 넘는데..
아님 레버를 하고 삼전에 글을 남긴건가??
투자는 각자 개인 책임이다보니 대통령을 원망할 수도 없다.
주식을 좀 안다하는 사람들이 보기에 뻔한 결말이었는데...
티카페만 봐도 슬롯, 아이고~
역시나...
이래서 빚투 하지 말라는거데 욕심이 화를 부른거죠
AI 전망이나 KRX 반도체 다시 상승하는걸 보면 삼전 전고점 다시 갈 가능성은 높아 보이는데
레버리지는 증거금 못 넣으면 버티질 못하고 반대매매 당해버리죠
에궁...
저도 소액 들어갔는데 -40프로 정도 되네요
중간에 이익 난 구간도 있었으니까 저보다 더 고점에 들어간 분은 -50도 충분할 겁니다
원금 이자 내기 시작 하는 순간 부터 1억도 무섭군아 느끼지 ..
거기다 빚투 했는데 꼴아 박고 있네 ㅎ
강심장들이나 하는거지 저같은 쫄보는 절대 못할짓입니다
당분간 반도체는 망하기 어려움
진짜에요?
아닌데?
당장 2년전에 하남시 아파트들 전세 안고 2.5 - 3억이면 샀어요
신용대출 퇴직금 담보대출 등등 하면 1.5억만 들고 있어도 됐어요
그때 8억 하던 아파트들 짐 12억 됨
본인이 찾아보지도 않고 세상 원망만 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때 영끌해서 산 사람은 1.5억이 5.5억이 되어 있어요
물론 전 아니지만 전 조금밖에 못먹음
빚이 넘 많아서 현금이 없었죠
물론 빠져 나올 타이밍 항상 잘 잡으면 항상 돈 버는 거지만 사람 욕심 1000원 차이에 못 뺀 돈이 마이너스 되는 경우가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