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인지 직원인지 말을 너무나 정직하게 한 게 좀 문제긴 하지만이 손님은 제가 보기엔 은근한 진상인데...
음식점 사장님들 이런 진상들 상대하면
속이 진짜 썩어 문드려져 나갈 듯...
어제 잡은 닭을 오늘 받아서 본사 레시피대로 조리했는데 냄새가 나는거라면 본사에서 잘못된 닭을 보낸거니까 본사에 클레임 넣으라고 했습니다.
양심 없는 인간들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