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친구들은 그게 일베용어인지 사투리인지 관심도 없음.
그냥 다들 노노거리는게 유행처럼 되어 버린거고, 일베를 알고 있는 30~40대 들은 노노거리지 말라는 거고,
정치인들은 이때다 싶어서 더 갈라치기 하는 것에 지나지 않음.
일베가 싸지른 똥이 10년이 지나서 이렇게 되네.
국립국어원은 공식 답변을 통해 "'~노' 어미는 경상도 지역의 방언 종결 어미가 맞다"라며, 단순히 의문문뿐만 아니라 새롭게 알게 된 사실에 대한 반응이나 감탄, 독백 등에도 두루 쓰인다는 학술적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노무현재단 이사는 참전했다가 과거 자신이 연출했던 방송 프로그램 자막에서 똑같이 '~노'라는 표현을 썼던 사실이 드러나며 이중잣대라는 거센 역풍을 맞았습니다. 결국 해당 이사는 리센느 원이 측에 공개 사과.
거제시도 인증했는데 댓글 보면 별 잡종 몇명이 의도 있다 ㅇㅈㄹ 하는거임 왜? 진짜 이해가 안가네 정신병 있는건가? 특히 1명 레벨도 낮고 가입일도 60일정도인거 보면 왜 저러는지 합리적 의심이 간다. 어떤 성별인지도 알거 같아..
원어민인거 알았으면 멈춰야 정상아닌지...
그리고 소속사측에서도 단속을 해야했긴 했음...
요런 논란이 처음도 아닌데...
내가 기억하기로도 2~3명 있었던...
억울하긴 하겠지만...
논란은 안만드는게 맞지...
꺼리는 최대한 안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경상도 노 의 방언 자체를 일베어로
경상도 = 일베 화를 시키니
경상도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서 그런거임.
이건 아이돌이 사투리 쓴다고 일베화 시켜버린 어른의 잘못임 거기에 노무현 재단 이사도 맞다고 장구치고
이지경이 된거
무섭노(많이 이상하고 불완전한 사투리)
의문형은 무섭나?(ㅇ) 무섭드나?(o) 무섭제?(o) 안 무섭드나?(o)
의문형이 아닌 경우 와이리 무섭노(o) 정도가 무난.
일류 배우도 연기할 때 경상도 사투리 이상하게 쓰는 사람 많음.
노나 나 이상하게 붙여서 엉터리가 되기 일쑤.
누가 사투리 쓴다고 뭐라 하드나? 노노 거리니까 문제지.
정작 쓴 여자 아이돌은 입장이 없드만.. 비하 목적이 일상인 지, 아닌 지 알기 뭐고..
무섭노는 많이 어색하다. 그래도 악의가 없길 바랄뿐.
그냥 다들 노노거리는게 유행처럼 되어 버린거고, 일베를 알고 있는 30~40대 들은 노노거리지 말라는 거고,
정치인들은 이때다 싶어서 더 갈라치기 하는 것에 지나지 않음.
일베가 싸지른 똥이 10년이 지나서 이렇게 되네.
티캅에도 하나 있드만
한심 그 자체
사투리가 드디어 사투리로 인정받고 이야~ 기분조타!!
노무현재단 이사는 참전했다가 과거 자신이 연출했던 방송 프로그램 자막에서 똑같이 '~노'라는 표현을 썼던 사실이 드러나며 이중잣대라는 거센 역풍을 맞았습니다. 결국 해당 이사는 리센느 원이 측에 공개 사과.
거제시도 인증했는데 댓글 보면 별 잡종 몇명이 의도 있다 ㅇㅈㄹ 하는거임 왜? 진짜 이해가 안가네 정신병 있는건가? 특히 1명 레벨도 낮고 가입일도 60일정도인거 보면 왜 저러는지 합리적 의심이 간다. 어떤 성별인지도 알거 같아..
티깝이 잠잠하면 이토찌꺼기랑 클리토리스 찌꺼기들이 어떡하든 이토찌꺼기처럼 만들라고 용을 쓰러 와요
살면서 사투리도 못들어봤나....
저걸 몰랐다는게 진짜 한국사람이 맞나 의심이 들정도네....
짱꼴라들 아님?ㅎ
경상도 말을 어쭙잖은 연예인 쪼가리들이 엉터리로 흉내 내다가 국적 불명의 외계어로 만들어 버린 경우가 많음
PD새끼가 먼저 무섭노~ 해서 따라한거 뿐인데
PD를 족쳐야지 계속 PD는 뒷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