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하고 싶은데 게임이 하기 싫어요
나이가 나이여서 그런가...
불과 몇년 전만해도 옛날 추억의 게임까지 찾아내서 하던 저 였는데...
분명 그랬는데...게임이 하고 싶은데 동시에 하기 귀찮다고 해야 할까요. 막상 안땡기는 느낌?!
이게 뭐라 말로 하기 참...
게임으로 스트레스는 풀고 싶어서 찾아보는데 결국 안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섹x하고 싶은데 안꼴려서 발기 안되는 느낌 같습니다)
혹시 우울증인가 싶다가도 그래도 넷플릭스는 다행히 잘 봅니다..
아는 동생이랑 이야기하다가 동생도 그런다고 그냥 게임 플레이 영상이나 본다고 해서 나이 때문인가 싶긴한데
또 그냥 보고 있는 건 좀 별로 인 거 같아서 찾아는 보게 되고..
땡기는 게임이 요즘 없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해서
이제 gta6도 곧 나온다고 해서 콘솔도 하나 사려고 보는데
또 막상 약간 안땡기기기도 하고.
저 같은 분 계실까요?
키키카카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오랜만에 FPS 들어가 봤는데 멀미가 생기더라구요
나이는 못 속인다능 ㅠㅠ
저도 게임은 거의 안 하죠 그나마 최근 몇년간 유일하게 했던게 젤다랑 원신 정도였네요
더 강한 걸 찾아서 해야 하는데 스스로는 못 찾고 있는 거라고..
대체로 바람, 성, 돈지x, 약물, 도박 이런 걸로 잘못 빠지면.
몸은 피곤하고 삶이 여유롭지 않아서 그런거 같아요.
그게 겜은 신경써야 할부분이 많고 영화는 편히 보기만 하면 되는것 같아 서 그래요`
대충 다운받고 그래픽 확인하고 유기...ㅇ.ㅇ
제가 딱 그래요. 바하 하고 묵은지 ㅋ 나이도 ㅎ ㅜ
재미있는게임 잡으면 날새는줄 모릅니다.
예전같이 플탐긴 30시간 넘어가는건 엄두가 안나서 안함요 ㅎㅎ
클래식들이 인기고.. 심플한 인디겜만 하시는 분들이 많은걸지도
요즘 게임이라고 한다면 철권8과 포르자호라이즌 5,6 아주 종종 합니다..
그럴떄는 그냥 게임방송 보면 풀립니다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져서요,,,
그렇다고 그시간을 유의미하게 보내는것도 아닌데 게임 하는 시간은 너무 아깝게 느껴지더군요,
어릴때 했던 그 시절의 두근거림을 느끼고 싶은데 그럴만한 여건이 안되죠. 그렇다고 옛날겜을 다시 한다고 그 느낌이 그대로 나는 것도 아니고
저랑 같네요 저도 그래요 하고 싶은데 하기 싫어요. ㅠㅠ
게임방송 보거나
요즘은 붉은 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