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
저는 50대에 통장잔고 600만원....실패한 인생이죠.
대학 졸업후 IT&문화산업 계통에서 나름 잘나가던 엔지니어였는데
머리가 크니 월급에 만족 못하고 사업을 계속 하다가 망했는데
나이는 많고 예전일은 저때와는 너무 달라진 환경이라 할수도 없고...
그냥저냥 버스기사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저도 반백년 살며 모을때는 정말 그지 같이 살았어요 빈병팔고 에어컨 절대 안틀고 보일러 영하20도에서만 키고 겨울에 외출로도 안돌리고 내복 2겹입고...ㅜ 옷은 10년이 기본... 양복 20대 입사양복 아직도 입고... 마트 유통기한 거의 지난 흡집 과일코너만 쭈구려 앉자 사고
주위에서 왜그렇게 사냐 말 참 많이 들었죠.. 20년간... 동료들 이 불쌍타 얘기 들으며 살았지만
지금은 월 13백정도 임대소득에 개인연금 기타연금 월4백 세팅하니 그 동료들이 부러움에 자진 명퇴직 했죠..
한순간에 일어 난 일은 아니기에 불로소득 이런거 절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선생님도 사업도 하시고 노력 많이 하신거 같네요.. 사업 참 어렵죠..
지금 이라도 다시 열심히 사시면 좋은 날 오시겠죠.. 힘내시기 바랍니다..
나름 사람 냄새를 잃지 않으면서 열심히 살았는데 결과가 안좋네요..
뭐 이런들 저런들 백년도 못살고 가는게 인생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이 남루한 몸 하나 누울 집은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님도 젊은시절의 희생을 감수 하셨으니 지금의 결과가 있으신거겠죠.
좋은 말씀 감사하고 앞으로도 님 인생의 건승을 바라겠습니다.
11시40분 퇴근 토일쉬는데도 더워서 너무 힘듭니다 ㅜㅜ
여름이 너무 싫어요;;
건물 매입하여 임대로 저번주 명퇴 했습니다.
월요병이 없어졌습니다.
항상 금요일입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저는 50대에 통장잔고 600만원....실패한 인생이죠.
대학 졸업후 IT&문화산업 계통에서 나름 잘나가던 엔지니어였는데
머리가 크니 월급에 만족 못하고 사업을 계속 하다가 망했는데
나이는 많고 예전일은 저때와는 너무 달라진 환경이라 할수도 없고...
그냥저냥 버스기사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왜그렇게 사냐 말 참 많이 들었죠.. 20년간... 동료들 이 불쌍타 얘기 들으며 살았지만
지금은 월 13백정도 임대소득에 개인연금 기타연금 월4백 세팅하니 그 동료들이 부러움에 자진 명퇴직 했죠..
한순간에 일어 난 일은 아니기에 불로소득 이런거 절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선생님도 사업도 하시고 노력 많이 하신거 같네요.. 사업 참 어렵죠..
지금 이라도 다시 열심히 사시면 좋은 날 오시겠죠.. 힘내시기 바랍니다..
뭐 이런들 저런들 백년도 못살고 가는게 인생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이 남루한 몸 하나 누울 집은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님도 젊은시절의 희생을 감수 하셨으니 지금의 결과가 있으신거겠죠.
좋은 말씀 감사하고 앞으로도 님 인생의 건승을 바라겠습니다.
제 인생영화 1등이 선리기연 월광보합이라 아이디가 좋으셔서 그냥 와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