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신라면 스코빌지수가 예전에 비해 점점 올라갔더라고요.
맵찔이는 아니었는데도 어릴 때 먹던 부드럽고 감칠맛 나던 맛있게 맵던 라면맛과 달라서 내가 이상한건가 했더니만 원재료가 많이 바뀌었다 하더군요.
어쩐지 예전의 국산 고추가루 맛이 안나고 싸구려 동남아 고추맛이 나는 것 같더니만 맞더군요.
맵게 먹은거는 기억하기로는 70년대 이후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그렇게 맵게 먹지 않았지요. 실질적으로 매운맛 실비김치니 뭐니 퍼진 거는 90년대 이후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도 맵부심이니 뭐니 이러는거 보면 한편으로는 트렌드니 그렇지만 정작에 내가 먹던 음식이 매워지니 짜증이 나더군요.
그렇다고 이미 길들여져서 안 먹을 수는 없고 적게 넣고 먹네요.
맵찔이는 아니었는데도 어릴 때 먹던 부드럽고 감칠맛 나던 맛있게 맵던 라면맛과 달라서 내가 이상한건가 했더니만 원재료가 많이 바뀌었다 하더군요.
어쩐지 예전의 국산 고추가루 맛이 안나고 싸구려 동남아 고추맛이 나는 것 같더니만 맞더군요.
맵게 먹은거는 기억하기로는 70년대 이후로 알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그렇게 맵게 먹지 않았지요. 실질적으로 매운맛 실비김치니 뭐니 퍼진 거는 90년대 이후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도 맵부심이니 뭐니 이러는거 보면 한편으로는 트렌드니 그렇지만 정작에 내가 먹던 음식이 매워지니 짜증이 나더군요.
그렇다고 이미 길들여져서 안 먹을 수는 없고 적게 넣고 먹네요.
불닭으로 매운 맛 인기가 올라가니
트렌드 맞추려고 더 맵게 만들었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