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알았구나.
큰 접시에 음식 골고루 잘 배치하고 데워보면 가장자리부터 드글드글 거리면서 끍으며 익혀지더군요.
가운데 온기는 미지근한데 가장자리면 뜨거운걸 알게된게 꽤 오래된거라, 삼각김밥도 두개이상 같이 데울때에도 가장 자리에만 배치해서 익히고 그랬네요.
컵에 물을 데우려고 놓을때에도 가운데에서 좀 떨어지게 거리를 두고 배치하면 핫스팟과 콜드스팟의 범위에 있어서 물이 데워질때 핫스팟쪽의 절반의 물이 보골보골해질때 꺼내고 젖가락으로 휘휘 저어서 마시면 미지근한 물이되서 바로 먹기 좋아지죠.
이거 다들 아는줄알았는데 아니었구나 신기하네
설명서에라도 써주고 알렸어야지
큰 접시에 음식 골고루 잘 배치하고 데워보면 가장자리부터 드글드글 거리면서 끍으며 익혀지더군요.
가운데 온기는 미지근한데 가장자리면 뜨거운걸 알게된게 꽤 오래된거라, 삼각김밥도 두개이상 같이 데울때에도 가장 자리에만 배치해서 익히고 그랬네요.
컵에 물을 데우려고 놓을때에도 가운데에서 좀 떨어지게 거리를 두고 배치하면 핫스팟과 콜드스팟의 범위에 있어서 물이 데워질때 핫스팟쪽의 절반의 물이 보골보골해질때 꺼내고 젖가락으로 휘휘 저어서 마시면 미지근한 물이되서 바로 먹기 좋아지죠.
이거 다들 아는줄알았는데 아니었구나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