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칼로리 소모량 측정 값을 보면
평지 산책과 산악 구간의 산책 칼로리 소모량은 현격이 다르더군요.
많은 보폭이 있음에도 적은 소모의 칼로리와. 잛지만 산악 등반시 소모량은 차이가 심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측정은 갤럭시 와치8로 산악 트랙킹으로 설정하고 측정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2시간의 거리에도 불구하고 소모 칼로리 량은 산악형 산책의 비해 일반 산책은 유산소 운동하고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핵핵 거리면서 온 몸이 요동치는 그리고 종아리의 고통이 동반되지 않는 한 칼로리 소모는 얄짤 없다는 것도요.
그래야 복부 기름을 재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직접 해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또한 저녁은 무조건 단식합니다. 삶은 계란 1개와 자두 2개는 먹습니다. 근 손실 때문입니다.
평시는 대략 8시간 걸으며 그중 산악 구간은 대략 4시간 걷고 있습니다. 점심 후 측정은 안하였기에 측정치에는
반영 하지 않았습니다. 점심후 대략 50분내외로 돌아다닙니다.
여러분도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복부 비만 빼갰다고 다년간 자전거 트랙킹도 하였지만. 근본은 아니더군요. 유튜브도 보고 하였지만 다 말 장난이더군요.
그래서 저만의 방식으로 어릴 때를 떠올려서 최대한 많이 걷자 였습니다. 그리고 뛰는 효과를 얻기 위해서
등산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처음은 아주 처절하게도 힘들어서 주저안고는 했습니다. 그런대 그게 서서히
효과를 보이더라고요. 한거름 또 한걸음 지금은 30분만 하자, 더더 그러다 어느센가 3시간으로 늘었고. 이쯤에서
산을 타보자. 도전 욕구가 생기더군요. 그래서 해보니 이건 못 할 짓이더군요. 다리 종아리가 아작나고 현기증에
온몸이 타들어가는 걸 다음날 느겼습니다. 그래도 멈추고 싶지는 않아서 계속 도전했습니다.
지금에는 매주 금요일은 수락산 정상을 등반하고 내려옵니다. 그리고 바로 회사에서 업무를 봅니다.
나도 놀랄 정도이고. 사장님은 너 몇시에 산타러 가냐고 물을 정도입니다.
저번주 금요일 수락산 정상은 그야말로 나홀로 구룸위에 있었지요. 세상 다 가려진 정상에서. 감회가 달랐습니다.
여러분도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첨언하자면 운동하는 사람들 종아리 보면 근육질적인대. 저는 그냥 알통에 넙이게 더 확장 됬습니다.
히안하지만 근 손실은 없고 알통이 됬다랄까요. 이쁘게~~~~ 이 또한 너무 기분좋은. 왜냐면 인대 보이는 그런
다리는 싫었거든요.
ssa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이것도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