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의 판단과 나. 회사 이익구조
SMT부서와, 어셈블리(조립)
-사장 입장은 하나라도 일감을 물기 위한 입질로 어샘블림을 추가함.
-난 SMT만을 확장하여 전문 기업으로 키울 것 대립.
현 매출 순위는 압도적으로 SMT임.
=인건비 비교=
1.SMT 단 한명으로 매출 1위 달성
2.어셈블리(조립)으로 투입되는 인원 대략 6명
-인건비만 내 연봉의 수십배를 상외함(비효울적)
3. 상응하는 식대하며 부식 비 및 전기하며 세금 및 기타 부대비용 합하면 남는 것 없는대.
그 고집이란... 사장 왈... 내가 이렇게 해야 더 끌어온다란 지론...
-이거 완전 꼰대 사상인대. 그럼 난 내 월급은 왜 안 올려주는대^^;
4. 그럼 나 오기 전에는 왜 느슨했는대? 라고 말함... 니는 니고 회사는 다르다고.
내가 잘해서 회사가 발전하면 계속 발전해야되고. 그건 다르다고...흠. 나름 일리도 있다 판단함.
5. 나 처음 입사 시에 일없다고 구라친거 어찌 할 거냐고? 하니.
그건 니가 잘해서 늘어난거고 나중에 다 보상해 준다고...그럼 언제? 연봉으로? 나도 좀
인센티브좀 받고 싶은대. 하면.... 들어가는 돈이 많아서 미안하다...이렇게 말함.
6. 나름 재미난 구석의 사장이라. 나랑 몇살 차이도 나지 않아서 받아 쳐 주기는 하지만...
흠..ㅋㅋㅋ
7. 편하기도 하고. 회의랍시고 기존 하던거 내가 바꿔버려서. 쓰잘대 없는 소리 할거면.
집어치라고 한소리도 하고. 그래서 많이 바뀌고. 내가 오기전 집안 꼬락서니가 이게 모냐고
타박을 엄청 심하게 하였고. 이런대서 생산하면 어느 누가 제품을 맞기냐고. 큰소리좀 냈더니.
끽소리 하나 못하고 내 말의 모든걸 들어주는 사장이라. 나도 기대치가 큰 회사라
적당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중임...
8. 전반적인 SMT라인 정비를 하며 쾌적한 실내를 만들고 어떠한 박스나 먼지 톨 없게 개선하였으며
출입 자체를 봉쇄하였습니다.
9. 첨단 가공 라인인 0603칩 들이 난무하는 곳에서 어떠한 먼지도 없어야 하기에 재가 많은걸
도입하고 있으며 그 많큼 결실을 맺고 있는 중입니다.
10. 말 그대로 최소 장착 칩 사이즈는 0603 가로0.6MM-0.3MM가 장비가 취할 수 있는 최소단위의
칩 사이즈 입니다.
-수리도 거이 불가능해서 생산자가 한번 오탑이 이어지면 그냥 패기 외에는 없습니다.
11. 저는 그걸 밥먹듯이 매일 합니다. 그많큼 단가는 엄청나게 쌥니다.
12. 장비 피더 문재로 내 직권으로 1천만원 피던 직구 했습니다. 사장은 암말 않합니다.
-다 보고서 작성해서 올렸기 때문입니다.
13. 처음에는 암묵적으로 좀 더 일해주기를 바라는 투로 말하는대...전 싹 짤라 버렸찌요...
-난 무조건 8시간만 일합니다.
14. 절대 주말 특근 않하며 무조건 주중 8시간만 일합니다.
15.SMT특성상 주말 알바도 대략 20만 이상은 줘야 합니다. 난 적정 다 스케줄 계산해서 생산합니다.
그 이상은 사장의 바람일 뿐...원하면 알바를 써도 되지만. 그 엄청난(20-30만) 부담이 가용찰지 ㅋㅋㅋ
그 뿐입니다....
17. 나를 통한 돈 욕심이 생긴 것 또한 다 보이지만. 내가 중요 직책도 아니고. 생산하는 회사에서 몰 더 바라나...
큰 욕심 부리다. 다 나가리 되면...그나마 지금 존속한것도 내가 와서 보니 개 거지 될 만한 거 다 뜻어 고처주니.
욕심이 생길 마련...
내가 운동한다는 걸 아니...이것저것 물량으로 음료 패키지를 매주 주문하시는 것도 아는대. 적당이 하자좀...
너무 티나서 내가 그만둔다 하면 다음 타자가 성에 찰지 걱정임.
18. 그래서 부담차 줄이고자. 사장과 동료들 한태도 일절 인사 않함. 받아 주는 건 어쩔 수 없으니 하지만.
11.퇴근시도 일절 말 안함. 내 일과가 빠르면 1시간 전에도 퇴근해버림. 내 성격임.
-이상-
ssan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코카콜라
술의눈


사장의 판단 실수로 회사가 자빠지는 경우
작성자님은 다른곳에 취업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연봉은 늘어나면 늘지 줄지는 않습니다. -이만-
그런 방면 한국 제품은 어떨까요? 강도 높은 노동시간은 이제 없어졌지요? 추가근무를 해야 된다면 그 또한 다 수당을 지급하지요? 그것도 곱절로...?
과연 어떤 나라의 제품을 신뢰할까요?
중국VS 한국?
잘 이해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