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한민국에서 남자로 살아간다는 것 은 잠재적 성범죄자로 미리 낙인찍혀 살아간다는 것....법원에서 마저 판새들이 미리 성범죄자로 낙인찍어버리니 피해자한테 이러시면 안되요 소리 나오는것....미리 피해자르 낙인을 찍고 시작하는데 그럼 완전히 성범죄자 낙인을 찍고 시작하는 재판이 남자들 한테 유리할리 만무하지....에휴.,...이러니 여성들이 위급상황이라도 CPR 해주면 안됨 무조건 그냥 난 할줄 모르나다고 빼고 가는 수 밖에 없음 정작 CPR해서 살려놔도 가슴만졌네 내몸에 손댓네 하면서 고소나 하지 고맙단 소리 못듣는 이유
판사 이야기도 들어봐야 되는데
증인 신문중에.. 판사가 질문을 기각 시킨다는 거잖아요..
지금 무죄 원칙에 의해서 피해자가 완벽한 피해자인지.
피의자가 확실한 피의자인지 확인이 안되는(무죄추정의 원치) 중 인데..
님 말대로 노련한 판사가 변호사에 질문을 피해자인걸 확정해놓고.. 제지 해도 되냐의 문제죠..
물론 질문의 요지가 너무 직설적이거나 증인(피해자)에게 위협이 되는 무례한 처사 인지
피의자의 무죄 증명을 위한건지에 대한 부분이 발행 할 수도 있지만요..
경력이나 해안면에서 판사가 더 많이 알지
개똥같은 소리 하고있네 지는 피의자안테 돈받고 변호 하면서 웃기네 ㅋㅋ
무죄 추정의 원칙보다 위에 있다는거죠???
판사 이야기도 들어봐야 하지 않을가요??
증인 신문중에.. 판사가 질문을 기각 시킨다는 거잖아요..
지금 무죄 원칙에 의해서 피해자가 완벽한 피해자인지.
피의자가 확실한 피의자인지 확인이 안되는(무죄추정의 원치) 중 인데..
님 말대로 노련한 판사가 변호사에 질문을 피해자인걸 확정해놓고.. 제지 해도 되냐의 문제죠..
물론 질문의 요지가 너무 직설적이거나 증인(피해자)에게 위협이 되는 무례한 처사 인지
피의자의 무죄 증명을 위한건지에 대한 부분이 발행 할 수도 있지만요..
공격해야되는데? 피해자를?
범죄자로 재판에 참여하고 있네요
생각 조금만 더해보세요
피해자 확정이 아닌데.. 왜 이미 피해자라고
단정 지으시나요??
증인 몰라요?? 위증하지 않을것을 선서하고
대답해야 되는부분입니다..
위에 말한거 처럼 질문자체가 위협적이지 않고 상황에 대한
근거를 찾기 위한 부분이면 변호사로서 질문할수 있고
그답변으로 사건을 유추할수 있는데 그걸 아직 피의자 확정이 아닌
상황에서 무조건 자르는건 안좋다는거죠..
진짜 생각이 있으면 본인 이 쓴글에 색안경이 새까만 색이 아닌지..
생각 을 해보세요..
제가 판사말도 들어봐야한다고 한것은
한쪽말만 듣고는 객관적 판단이 어렵네요
무고죄 가해자일 수도 있는데요?
남성인권을 위해 하나로 뭉쳐도 될까말까인데
꼭 어떻게 한번 해보겠다고 여자 편에 드는 여미새들이 있음
판새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