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에 자발적으로 근무했다는 주장에 대해서 전 남자친구 이동현을 헌팅포차에서 처음 만난 것이 맞다고 밝히고,
유흥업소에서 일하게 된 것은 "전 대표(이동현)의 강요로 시작한 것이 맞다"고 했다.
쯔양은 "돈벌이 수단으로 노래방을 돌아다니게 한 것이 업소 일의 시작이었다"
웃자고 하는 이야기긴 한데, 예전에 이런걸 풍자하는 만화를 본적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게임방송을 보는 친구한테,
야 니가 직접 하는것도 아니고 남이 하는걸 보는게 뭐가 재밌어. 그걸 본다고 니 실력이 느는것도 아니잖아.
라고 말하고선 소파에 앉아서 프로야구중계를 켜는 만화였죠.
사실 먹방도 비슷한 맥락이지 싶어요. 그저 관심사와 주제가 사람마다 서로 다를 뿐.
그걸 더이상 못하겠어서 먹방 데뷔 한거고요.
거기서 인연이 된거에요
노래방 에서 만난건 맞아요
가 되는건가요?
뭔 개소리야
맥락을 못 잡는 거 보니 알 만하네.
답답하네 난독증있냐
애플하임 : 노래방 도우미는 전남친의 강요에 의해 일했던거다 어쨋든 강요가 확실히 있었다.
이게 서로의 말의 정리본입니다.
유흥업소에서 일하게 된 것은 "전 대표(이동현)의 강요로 시작한 것이 맞다"고 했다.
쯔양은 "돈벌이 수단으로 노래방을 돌아다니게 한 것이 업소 일의 시작이었다"
그 전 남자친구는 자살 함
남 먹는걸 보는게 재미있나? 라는 생각만
다이어트 보는 사람들 중에 보는 사람 많다는데 대리만족이 아니라 오히려 더 힘들지 않음? -_-;
야 니가 직접 하는것도 아니고 남이 하는걸 보는게 뭐가 재밌어. 그걸 본다고 니 실력이 느는것도 아니잖아.
라고 말하고선 소파에 앉아서 프로야구중계를 켜는 만화였죠.
사실 먹방도 비슷한 맥락이지 싶어요. 그저 관심사와 주제가 사람마다 서로 다를 뿐.
먹방은 먹는 포르노인데..
ㅎㅎ
비하 하고 욕하는 게 아니라
남 먹는 것 안 봅니다
대다수가 이래요
보는 사람들끼리 다양한 이유로 대리 만족 하는 거지
내가 먹는 게 맛있지 남 먹는 것 전혀 재밌지 않음
금액 장난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