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선출직의 출산 휴가라 욕할진 몰라도, 저건 정치 행위라는 기준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함.
저 나라에서 출산 휴가가 극도로 어려워서 총대 메고 내가 하겠다를 보여준거고,
이게 당연히 크게 이슈가 되고 갑론을박이 될테고, 이게 출산에 대한 걸림돌과 여러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이 형성될테고,
시장도 출산 휴가 쓰는데 라는 명분을 만들어줌으로써 출산 휴가를 늘리는 동인이 되어보고자 하는 거겠지.
이런 이슈파이팅을 하지 않으면 고루한 문화가 바뀔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봄. 계속 캠페인하고 법바꾸고 한다고 나아지질 않으니까.
한국도 마찬가지 뭔가 문제를 깨도 깨도 안깨지면 들이박아서 이슈화 되고 공론화가 되면 그제서야 갑론을박이 생기면서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가 토론의 장으로 나오면서
그렇게 사회가 진보해나가는 거라고 봄.
아니면 맨날 '하던대로 해~', '튀지마', '딴거나 해' 그러면서 안일하게 과거를 답습하게 되는 거죠.
남성 육아 휴직도 법도 엉망이지만 있는 법도 유명무실하고 요즘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 한계가 많지요,
육아 휴직뿐아니라 세상에 아직도 고구가 100개 먹은 듯 옛날에 머물러있는게 많으니까.
뭐 딱히 저게 정답은 아닐지 몰라도, 표면만 보고 욕하기 보단 이면을 생각해보면 나름 이해도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휴가시 업무는 영상에 나온듯이 처리가 가능하다고 이미 했고,
우리가 회사에서 누가 출산 휴가나 장기 휴가를 떠나서 회사가 굴러 간다고 해도 그게 해당 인원이 없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니
단순하게 없어도 된다고 해석할 건 아닌것 같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에서 일반인들이 '출산 휴가를 쓰는 것에 대한 시선'을 환기 시키는 것을 함께 생각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것을 정치인으로서 정치적으로 이슈화 시켰다는 것이고, 이 방법이 좋았다, 잘했다는 당연히 논쟁거리고, 당연히 욕을 먹하지요.
그걸 감수하고 들이 박아서 지금 처럼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한 것만으로도 목적을 달성했다고 봅니다.
일도 중요한데 그 만큼 '사람' 역시 중요하고, 사람으로서 존중하면서 일의 중요성도 함께 고민해서 변화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일, 성과, 돈, 조직 모든 것에 사람이 있지만, 항상 사람이 배제되고, 우선 순위에서 밀리는 비인간적 사회가 되어버렸으니 이를 토론의 장으로 끌고오는거는 분명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말하지만 지금의 휴가를 떠나는 행위에 대해 잘했다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과 잘잘못을 일단 뒤로 미루고 본질적으로 사람으로서의 당연한 존중인 '출산 휴가를 쓰기 어려운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것이지요.
저 나라에서 출산 휴가가 극도로 어려워서 총대 메고 내가 하겠다를 보여준거고,
이게 당연히 크게 이슈가 되고 갑론을박이 될테고, 이게 출산에 대한 걸림돌과 여러 문제에 대한 문제의식이 형성될테고,
시장도 출산 휴가 쓰는데 라는 명분을 만들어줌으로써 출산 휴가를 늘리는 동인이 되어보고자 하는 거겠지.
이런 이슈파이팅을 하지 않으면 고루한 문화가 바뀔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봄. 계속 캠페인하고 법바꾸고 한다고 나아지질 않으니까.
한국도 마찬가지 뭔가 문제를 깨도 깨도 안깨지면 들이박아서 이슈화 되고 공론화가 되면 그제서야 갑론을박이 생기면서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가 토론의 장으로 나오면서
그렇게 사회가 진보해나가는 거라고 봄.
아니면 맨날 '하던대로 해~', '튀지마', '딴거나 해' 그러면서 안일하게 과거를 답습하게 되는 거죠.
남성 육아 휴직도 법도 엉망이지만 있는 법도 유명무실하고 요즘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 한계가 많지요,
육아 휴직뿐아니라 세상에 아직도 고구가 100개 먹은 듯 옛날에 머물러있는게 많으니까.
뭐 딱히 저게 정답은 아닐지 몰라도, 표면만 보고 욕하기 보단 이면을 생각해보면 나름 이해도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출산휴가를 가버리면 어떤문제가 생기는가를 생생체험 할수있게되는
오히려 악영향을 끼치는 계기가 될거같은데
그리고 일본도 유급이겠죠?
만일 출산휴가를 가버렸는데 문제가 안생긴다? 그럼이거도 나름 문제가있거든요
시장이 없어도된다는거니까
우리가 회사에서 누가 출산 휴가나 장기 휴가를 떠나서 회사가 굴러 간다고 해도 그게 해당 인원이 없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니
단순하게 없어도 된다고 해석할 건 아닌것 같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에서 일반인들이 '출산 휴가를 쓰는 것에 대한 시선'을 환기 시키는 것을 함께 생각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것을 정치인으로서 정치적으로 이슈화 시켰다는 것이고, 이 방법이 좋았다, 잘했다는 당연히 논쟁거리고, 당연히 욕을 먹하지요.
그걸 감수하고 들이 박아서 지금 처럼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한 것만으로도 목적을 달성했다고 봅니다.
일도 중요한데 그 만큼 '사람' 역시 중요하고, 사람으로서 존중하면서 일의 중요성도 함께 고민해서 변화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일, 성과, 돈, 조직 모든 것에 사람이 있지만, 항상 사람이 배제되고, 우선 순위에서 밀리는 비인간적 사회가 되어버렸으니 이를 토론의 장으로 끌고오는거는 분명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말하지만 지금의 휴가를 떠나는 행위에 대해 잘했다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과 잘잘못을 일단 뒤로 미루고 본질적으로 사람으로서의 당연한 존중인 '출산 휴가를 쓰기 어려운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자는 것이지요.
본인빠지면 주변동료들이 힘들어지는데 정작 그사람들입장에선 그냥 힘들어만 지기때문이죠 딱히 보상도없고
그냥 서로를 도와주고 이해해주는 문화나 배려로 가는거라 좋게좋게해야지
폭력적으로 강제로 주제 끄집어내서 반감생기면? 글쎄요...
저같은경우 대체인력이 그 자리를 매꿔줬던경험이있는데 (참고로 육아휴직간 그분은 대체매우힘든 인력이라고 생각함)
대체인력은 기간인력이다보니 야근도못하고 고양이손으로 쓸수는있지만 메인으로진행해야되는일은 저한테 다 몰리더라고요?
당시에는 뭐 쩔수지 하고 간건데 이런식으로 강제로 기억나게해서 따져보면
좋았던경험은아닌데말이죠
서로를 배려와 비인간은 일상생활에서 찾아야지 내월급받고 일하는데서 더일하라는걸로 오면 곤란한거같습니다 그것도 일년정도를
가능한가?
보궐 선거 다시 해야하나?
행정공백은 누가 책임져야하나?ㅋ
미국이나 한국도 대통령 없을때 바로 이어서 부대통령이 권력 받아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