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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뭔소리죠???
설계도만 있는거랑 건조중인거랑은 다른겁니다만??
님이 말하는건 상용품 이야기구요.
제작중에 있는걸 설계도만 있다고 하지 않아요....
설계도로만 존재하는걸 우리는 페이퍼플랜 이라고 합니다. 공식용어예요.
제작중에 있는건 WIP 흔히 Work in Process 라고 부르며 별도로 취급합니다.
몰라서 그러는거 맞아요
그리고 잘못아시는데 함정과 같은건 님이 말씀하신거랑 다르게 도입후 운영하면서 해당문제점을 고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계시는데 그걸 전력화 라고 합니다.
무조건은 아니고 일단 해군의 경우 배가 건조되면 진수를 합니다. 바다에 띄우는거죠. 그리고 간단한 테스트를 걸칩니다.
이 과정에서 수출국에 수입국의 승조원들이 와서 교육받고 합니다.
대략 6개월에서 1년 걸립니다.
이건 말그대로 정상가동하는지만 체크하는거지 그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점은 별도입니다.
그런데 이과정에서 대부분은 운행안합니다. 부두에서 합니다. 실질적으로 각종 운행에 대한 테스트를 할뿐이죠.
이후 수출국으로 바지선에 실려서 가거나 다른 함정에 예인되어 갑니다.
그리고 현지화 테스트를 하죠. 여기서 엄청나게 많은 문제점이 생깁니다. 그런데 이미 배는 인도된이후 입니다. 네 넘어갔죠.
이 과정이 거진 1년 이상 걸립니다.
태국이 중국으로 부터 호위함 구매하고 이 과정에서 3년이걸렸습니다.
하지만 이미 돈은 지불되었고 배는 넘겨받았으므로 끝이죠.
네 넘겨주면 끝입니다. 거기서 생기는 문제는? 나중문제죠.
우리나라의 경우도 윤영하급 고속정이 같은 문제를 격었죠. 진수후에 해군에 인도되어 테스트 과정에서 수많은 문제가 생겼지만?
네 이미 넘겨줬기 때문에 제작사 측에서는 이 문제를 고치는데 자그마치 6년이나 걸렸습니다.
한국-캐나다 합치면 총 도입척수가 3+12=15 이고 독일노르웨이캐나다면 6+6+12=24로 규모가 나토쪽이 우세합니다
나토쪽은 표준협정으로 무기체계 탄약규격 전술데이터링크 군수지원체계가 표준화되어 있어서 후속지원이 나토쪽 우위
결국 나토동맹으로 묶여 있는게 가장 결정적이죠
독일 잠수함은 설계도만 있는걸 계약한거라 캐나다는 지들 돈으로 얼리어답터 역할 해야함
설계도만 있는게 아니라
지금 4척을 건조중에 있슴. 노르웨이 2척, 독일 2척 각각 2척씩 해서 4척을 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이야기임.
건조 완료해서 데이터 보정, 오류 수정,시운전 등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상품이 되는것.
네???
뭔소리죠???
설계도만 있는거랑 건조중인거랑은 다른겁니다만??
님이 말하는건 상용품 이야기구요.
제작중에 있는걸 설계도만 있다고 하지 않아요....
설계도로만 존재하는걸 우리는 페이퍼플랜 이라고 합니다. 공식용어예요.
제작중에 있는건 WIP 흔히 Work in Process 라고 부르며 별도로 취급합니다.
몰라서 그러는거 맞아요
그리고 잘못아시는데 함정과 같은건 님이 말씀하신거랑 다르게 도입후 운영하면서 해당문제점을 고칩니다.
전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제가 잘못알고 있던건가요?
무조건은 아니고 일단 해군의 경우 배가 건조되면 진수를 합니다. 바다에 띄우는거죠. 그리고 간단한 테스트를 걸칩니다.
이 과정에서 수출국에 수입국의 승조원들이 와서 교육받고 합니다.
대략 6개월에서 1년 걸립니다.
이건 말그대로 정상가동하는지만 체크하는거지 그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점은 별도입니다.
그런데 이과정에서 대부분은 운행안합니다. 부두에서 합니다. 실질적으로 각종 운행에 대한 테스트를 할뿐이죠.
이후 수출국으로 바지선에 실려서 가거나 다른 함정에 예인되어 갑니다.
그리고 현지화 테스트를 하죠. 여기서 엄청나게 많은 문제점이 생깁니다. 그런데 이미 배는 인도된이후 입니다. 네 넘어갔죠.
이 과정이 거진 1년 이상 걸립니다.
태국이 중국으로 부터 호위함 구매하고 이 과정에서 3년이걸렸습니다.
하지만 이미 돈은 지불되었고 배는 넘겨받았으므로 끝이죠.
네 넘겨주면 끝입니다. 거기서 생기는 문제는? 나중문제죠.
우리나라의 경우도 윤영하급 고속정이 같은 문제를 격었죠. 진수후에 해군에 인도되어 테스트 과정에서 수많은 문제가 생겼지만?
네 이미 넘겨줬기 때문에 제작사 측에서는 이 문제를 고치는데 자그마치 6년이나 걸렸습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산업협력과 당근도 좋지만 본질은 잠수함 자체에 있는데
가장 중요한 문제는 우리는 검증된 기술이고
태평양을 건널 정도로 안정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실물 잠수함이지만
독일 잠수함은 설계만 마친 그냥 모형과 같은 잠수함임.
이게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군사 무기들 중에 특히 잠수함에게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기엔 시간이 많이 걸려서 패스.
설계도에서 실물로 만들어지는것에도 많은 오류와 설계 변경이 필요하고
실물이 만들어져도 초반에는 온갖 결함에 시달릴게 뻔함
예전 독일 신형 잠수함때 선체가 기울어지는 결함부터 시작해서 수많은 결함으로
수입한 국가들과 국제 소송까지 간적이 있었고 일부 배상을 한적도 있음.
그중 우리나라도 포함.
내가 봤을땐 2040년까지 결함없는 잠수함 한척을 받아도 다행.
아니면 계약대로 2034년 받는다 해도 결함 덩어리 잠수함일거라는데
내 손모가지 걸수 있음.
1번함이 2029년에 완성될 예정입니다. 2034년이 아니라 2029년 늦어도 2032년에는 받을 예정
그거 운영하면서 생기는 수많은 결함을 고치는데 또 2~3년 걸림.
말은 뭔들 못합니까ㅋㅋ
29년에 예정대로 맞추면서 자잘한 결함정도면 다행이지만 치명적 결함이 가장 변수..
이번 독일 신형 잠수함은 지금 상태라면 계획을 너무 무리하게 잡은듯 보입니다.
더구나 캐나다는 스스로 유료 베타 테스터를 자청하는 꼴이 되었으니 ㄷㄷㄷ
노르웨이가 그냥 선의나 자기들의 정치적 논리로만 순번을 양보한게 아니라
베타 테스터를 피하려는 계산도 포함 된것입니다.
이 정도로 독일이 진심이었으면 져도 어쩔수 없기는 하네요.
나토쪽은 표준협정으로 무기체계 탄약규격 전술데이터링크 군수지원체계가 표준화되어 있어서 후속지원이 나토쪽 우위
결국 나토동맹으로 묶여 있는게 가장 결정적이죠
유뷰브보면 캐나다가 실수한것처럼 하길래.
난리라도 난줄 알았더니 전혀 아니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