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무식자가 AI로 프로그램 만들기중인데요 ~
지난번에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도움 주셔서
클로드 프로 결제해서 간단한 프로그램부터 만들기 시작했는데요
코딩을 1도 모르지만 아이디어가 있으니까 프로그램이 만들어 지네요 ㅎㅎ
물론 결과가 완벽하지는 않아서 수정이 필요하긴 하지만요
근데 초반에 바보같이 Fable5랑 Opus 4.8로 돌렸더니 사용량이 금방 줄어드네요
일간 한도야 몇 시간 기다렸다가 하면 되지만 주간 한도가 있는지는 몰랐네요 ㅜㅜ
Sonnet5 로 진행해도 결과물은 크게 차이가 없나요??
아니면 맥스를 결제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AI를 결제해서 병행해서 사용해야 할까요??
클로드가 비싸다는 말은 들은 것 같은데 확실히 비싸긴 하네요
코징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chatgpt의 codex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plus 요금제도 제법 한도가 넉넉하거든요)
결과물은 만들고 계신 프로그램의 복잡도에 따라 다른데, 기본적으로 성능 자체는 Fable>벽>>opus 4.8 >> sonnet 5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간단한 것들은 소넷 쓰시고, 여유 되신다 하면 opus 쓰세요.
하지만, 처음엔 뭐든 잘되는것 같고, 그럭저럭 잘 만들어주는 것 같지만, 내용이 커지고 개발이 심화 될 수록 힘들어지실 겁니다.
얼마나 잘 설계하고, 잘 문서화 하는가가 핵심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그 코드를 볼 수 있는 눈은 있어야 유지가 됩니다.
취미로 하시는거라면 아무 상관 없지만, 무언가 비지니스를 결합하실 거라면 최소한 볼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을 쌓아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비지니스를 편하게 하려는 목적은 있습니다 ^^
최보한 볼 수 있는 정도의 지식이라면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완전 무식자라 ㅎㅎ
하지만, 내가 못하는걸 하게 만드는 목적이라면 처음엔 잘 되는 것 같지만 결국 감당이 안됩니다.
저도 아직 현업 개발자고 현업에서는 거의 무제한 토큰으로 개발을 하고, AX 생산성을 밀어 부치고 있는 상황이지만,
결국 아무리 에이전트를 돌리고 뭘 하고 해도 그 사람 이상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뽑아내진 못해요.
즉, 개발을 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AI가 개발한 코드를 검증하고 확인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니 현재 어떤 분야의 어떤 언어로 개발을 하고 계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분야의 언어를 공부하셔서 스스로 개발하실 정도는 되야 지속이 가능해요.
물론, 말씀하신 정도라면 그냥 상업적인 용도가 아니라 개인용이라는 의미라고 이해가 되긴 하네요.
만약 개인적인 용도 라고 한다면, 무언가를 개발해 라는 것에 집중하지 마시고, 아주 오랜 시간과 많은 토큰을 써서 내가 무엇을 개발할지
그 요구 사항을 정의하는데 쓰세요.
그리고 opus 1M 컨텍스트로 하면 그나마 좀 오래 컨텍스트가 유지되긴 하지만, 그래도 중간 중간 내가 정의한 요구 사항을 마크다운 파일로 작성해달라고 하시구요.
그리고 그 문서들을 계속 다듬고 수정하는 단계를 거치세요.
컨텍스트가 너무 많이 소모되면 급격히 퀄리티가 떨어지니 주기적으로 정리하는게 필요합니다.
개발의 80%는 그 요건 정리에 쓰시고, 그것이 문서화 되고 나면 그 문서를 기반으로 개발하는건 전체 개발에서 고작해야 1~20% 정도의 비중일 뿐입니다.
특히나, 개발을 할줄 모르신다면 조금 더 많은 시간을 요건을 정의하는데 쓰세요.
당연히 클로드 코드를 쓰고 계실꺼라 생각이 되니, 가능하시면 괜찮은 skills 들이나, 혹은 claude.md 들을 찾아서 적용해보시면 조금 더 도움이 되실겁니다.
더 더 공부해봐야겠네요 ㅎㅎ
처음에 해줘! 해서 주루루룩 나온 것을 결과를 조금 수정하고 싶다면 예로 뭔가 입력창을 만들었는데 공간이 넓어져서 정해진 크기에 예로 10×10사이즈라고 하면 그 창에서 글을 더 적기 위해 내용이 늘어지면 창을 옆으로 커서를 옮겨야 하는 상황 또는 화살표로 늘어지는 상황이면 비율을 100%로 맞추면 창 크기가 고정되고 안에 글자들이 들어가는데 그 값을 width:100% 로 하면 되는데요. 그걸 사용자가 모르면 이걸 또 해줘 하면 전체 코드를 다시 ai가 짜주면 그게 다 토큰 사용인것이죠.
더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무언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제목을
티카페21이러고 해줘 해서 짜준 것을 TCAFE21로 바꾸기 위해 또 짜조 하면 토큰등이 소비된다는 것이예요.
결국에는 내것이 되려면 500행 또는 그 이상의 행의 코드를 복사붙여넣기도 지금에는 편하고 뭐가 되는듯하지만.
제대로 활용하려면 500행 코드를 지금 내가 당장 짤순 없지만 그 500행 코드를 내가 읽어낼수는 있는 거. 그래야 프롬프트등을 다체롭고 구체적으로 짜서 가능하게 되어요.
흔히 클로드는 그것을 스킬이라고 하고요. 그 스킬이 프롬프트 그리고 전체를 읽어내는 힘을 키우시는 게 중요하다봐요.
너무 비싸죠.... 토큰 소모가 너무 빨라서....
기본 맥스 요금제 정도 써야 흐름이 끊기지 않고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죠...
코드를 다 다시받아야 해서 클로드는 코딩 고수가 쓰는 ai같습니다.
그리고 기초 공부를 선행하는게 좋다고 했는데...
실수하면서 배우는거죠 ^^
기초 공부라면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