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대처하는 방법
화장실 위에 시멘트에다가 스피커 대고 박스(냉동 스티로폼 / 그래야 본인한테 안들림)로 덮어서 블투 연결하고
"황병기 - 미궁" 밤마다 틀면 사과하러 온다
한방에 해결함...
참고로 완곡 듣지마세요 .... 올여름 귀신때문에 시달림 ㅋㅋ
"황병기 - 미궁" 밤마다 틀면 사과하러 온다
한방에 해결함...
참고로 완곡 듣지마세요 .... 올여름 귀신때문에 시달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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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지랄을 해줘야 사람은 지가 잘못한줄을 안다
아래나 위에 국가공인받은 정신병자 가족이 들어와 사는겁니다.
걔네들은 쿵쿵은 기본에 문 쾅쾅은 기본에 고성방가 24시간 내내 고함에 노래에.
정말 지들 좆 꼴리는대로 뭐 내가 정신병이라 그런데 이자랄 하면서 사는 것들입니다.
인간이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그런 존재들이지요.
제가 탑층이고 바로 밑에층에 집주인이 그런 집구석을 세를 줘서 몇년째 고통당하다가.
작년부터 애비새끼나 눈에 띌때마다. 곱게 뒤질려면 경솔하게 살지마라 경고하고. 지랄하고.
오죽하면 그 밑에층에 세 들어온 집이 1달만에 못살겠다 손들 정도니.
아니 밤에 잠은 자야 일을 하러 나가지요? 밤잠못자고 그걸 3년넘게 겪어보세요.
경찰불러봐야 답도없고. 층간소음뭔 센타 전화해봤다가 니미 욕밖에 안나오고 ㅋㅋㅋㅋ
이건 나라가 이 나라 법이 살해를 부추기는 겁니다. 이건 당해보면 알지요.
그 집 애미 애비 아들 이렇게 3년놈이 있는데. 장애수당에 기초수당에. 애새끼는 성인인데도 3년놈이 집구석 밖은 안나오고 집구석안에서 먹고싸고 뭐.
그렇게 살던가 말던가 관심은 없지만.
하나 물어봅시다.
정신병 걸린년이나 남편인 새끼나 내가 윽박지르고 죽인다 설치니 조~용 해지는게 맞습니까?
그렇다면 정신병 치료가 빠르겠네요?
간혹 새벽에 꼴값떨어도 바로 맞대응 하니 조용해지는데.
동사무소에 이거 부정수급으로 넣어보고 싶네요.
남들한테 불편을 주면서 지들 좆 꼴리는대로 사는 이런 새끼들이 꽁으로 처먹고 사는 새끼들이 여기뿐이겠습니까?
지체장애고 그걸 떠나서 정신병은 인위적으로 쑈 질만해도 한집안 밥은 처먹고 삽니다.
이게 현재 복지국가 한국이지요.
심할때는 화장실을 타고 안방이나 거실에 들리기도 하는데 그냥 친해지다 보니 그러려니 하고 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