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냉면’이라는 단어는 조선 중기에 나온 문집에 실린 시에서 처음 등장한다. 이후 실학자 정약용은 ‘다산시문집’에서 냉면을 언급하는데, 시에는 평양식 냉면문화로 ‘선주후면’, ‘어북쟁반’과 함께 ‘동치미 국물에만 평양식 냉면’이 등장한다.
더 나아가 1894년에 집필된 것으로 추정되는 세시풍속집 ‘동국세시기’(홍석모)에는 “메밀국수를 무김치, 배추김치 국물에 말고 돼지고기와 섞을 것은 냉면이라 한다. (생략) 관서 지방의 냉면이 가장 맛이 있다”라고 언급하며 관서 지방(평양) 냉면이 현재의 것과는 다른 맛일 거라는 짐작을 하게 한다.
이렇듯 본래 평양냉면은 우리가 현재 아는 심심한 맛이 아닌 새콤한 동치미 국물에 메밀국수를 말아 즐기는 겨울 음식이었다. 현재 우리가 정통이라 생각하는 평양냉면의 그 맛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평양냉면 과대평가받는 음식입니다.
저거 김일성이 위가약해서 자극적이라며 자기 입맛에 맞게 싱겁게 하라고 하달해서 만들어져 굳어진게 평양냉면입니다. 즉 저건 김일성의 입맛에 맞춘 냉면이에요. 어릴때 할머니가 해준 맛에 가깝다고해서. 뭐가 있어야 맛있게 만들어먹을수있을건데 그런 시절이 아니었으니. 추억의 맛으로 먹는 맛일뿐인거죠.
슴슴한맛? 이건 스스로를 세뇌해서 마치 자기 미각은 고급지다 자위하려고 포장하는거지, 저거 원래 싱겁고 아무맛이 없는게 김일성입맛에 맞춰진거고
북한에선 최고영도자 김일성이라고 숭상하는데 김일성이 곧 진리고 우월하다 여기는데 당연히 평양냉면은 지금의 무맛에 가깝게 먹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겁니다.
하지만 평양냉면이라고해서 맛을 첨가하지않는건 아닙니다. 식초와 갖은 소스들이 구비되어있어서 평양냉면을 입맛대로 만들어 먹을수있게 하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해외에서의 북한식당에선 평양냉면에 한국식 양념소스(한류문화로인해)까지 만들어 우리가 익히 아는 냉면의 맛으로 만들어 먹는것도 가능하고요 그게 실제로 많이 팔린다고도 하고요. 물론 북한이 한국의 양념소스를 베껴만들었다고 인정하진않기때문에 북한 고유의 전통성을 가진 제조비법으로 만든 양념이라고 선전하긴하지만. 해외한류문화전파 이전에는 존재하지도않았던 양념이었다는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근데 저 냉면은 진짜 어휴 그냥 줘도 못먹겠다 ㅋ 국수면발에 그냥 수돗물 타서 준거네..
ㅋ
줄서서 먹는 맛집가봤는데 아무맛도 안남..
콩국수도 왜 좋아하는지 이해가 안가는1인 두유에 면말아먹는 느낌인데ㅋㅋ
아무래도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져서 그런듯..
백지영 북한 갔을때 겁나 맛있다고 지랄하던데
더 나아가 1894년에 집필된 것으로 추정되는 세시풍속집 ‘동국세시기’(홍석모)에는 “메밀국수를 무김치, 배추김치 국물에 말고 돼지고기와 섞을 것은 냉면이라 한다. (생략) 관서 지방의 냉면이 가장 맛이 있다”라고 언급하며 관서 지방(평양) 냉면이 현재의 것과는 다른 맛일 거라는 짐작을 하게 한다.
이렇듯 본래 평양냉면은 우리가 현재 아는 심심한 맛이 아닌 새콤한 동치미 국물에 메밀국수를 말아 즐기는 겨울 음식이었다. 현재 우리가 정통이라 생각하는 평양냉면의 그 맛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전 두쫀쿠가 너무 별로였는데 대유행이라 희한했어요.
길건너 바로 평양 냉면집이 있었는데 하도 손님이 많이 오길래
한번 가 봤는데 아무맛도 없었어요
그후 궁금해서 여러번 가 봤는데
난 모르겠더이다 그냥 맹물에 면 말아 놓은것처럼~~
결국 이것도 취향을 타겠지만
저거 김일성이 위가약해서 자극적이라며 자기 입맛에 맞게 싱겁게 하라고 하달해서 만들어져 굳어진게 평양냉면입니다. 즉 저건 김일성의 입맛에 맞춘 냉면이에요. 어릴때 할머니가 해준 맛에 가깝다고해서. 뭐가 있어야 맛있게 만들어먹을수있을건데 그런 시절이 아니었으니. 추억의 맛으로 먹는 맛일뿐인거죠.
슴슴한맛? 이건 스스로를 세뇌해서 마치 자기 미각은 고급지다 자위하려고 포장하는거지, 저거 원래 싱겁고 아무맛이 없는게 김일성입맛에 맞춰진거고
북한에선 최고영도자 김일성이라고 숭상하는데 김일성이 곧 진리고 우월하다 여기는데 당연히 평양냉면은 지금의 무맛에 가깝게 먹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겁니다.
하지만 평양냉면이라고해서 맛을 첨가하지않는건 아닙니다. 식초와 갖은 소스들이 구비되어있어서 평양냉면을 입맛대로 만들어 먹을수있게 하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해외에서의 북한식당에선 평양냉면에 한국식 양념소스(한류문화로인해)까지 만들어 우리가 익히 아는 냉면의 맛으로 만들어 먹는것도 가능하고요 그게 실제로 많이 팔린다고도 하고요. 물론 북한이 한국의 양념소스를 베껴만들었다고 인정하진않기때문에 북한 고유의 전통성을 가진 제조비법으로 만든 양념이라고 선전하긴하지만. 해외한류문화전파 이전에는 존재하지도않았던 양념이었다는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아..무맛 이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