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나 SK나 소비자용 메모리를 축소하면 시장질서가 무너지는거 아닌가요?
삼성은 HBM메모리생산물량에 주력하려고 HBM전용 공정 라인공장으로는 부족해서 기존 D램 공정생산라인까지 HBM공정으로 바꾸고있어서
D램 생산량이 계속 줄어들 예정이라 수급물량 부족상태가 앞으로 심각하면 심각했지, 나아질 기미는 없을것같고요.
SK하이닉스마저 HBM에 몰빵하는중이라 D램 생산을 중단할 준비까지 하고있으니 소비자용 D램시장은 그야말로 혼돈의 카오스가 될수밖에 없겠죠.
소비자들이야 메모리 공급물량때문에 사실상 재고 확보 경쟁으로 메모리 가격 고공행진은 당연해질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는거고.
이런 메모리 관련 생산과 공급 감소에 따라 메모리사용하는 낸드부터 해서 다양한 디지털기기들도 덩달아 가격이 오를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것도 당연해지는거고.
결국 PC한대를 마련하기위한 여러가지 부품들의 수급도 결국은 요원해질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기때문에 갈수록 PC를 마련하는건 차 한대 마련해야하는 시세수준으로 오르는것도 이상하지않을 시기가 도래할것같아요.
소비자가 최신 컴퓨터를 가질수없게되면 발생하는 여파는 게임업계가 되겠죠.
게임제작사들은 게임 제작 단가가 폭등해버리는 구조가 될거고, 영세한 게임사잃수록 제작 중단, 취소, 연기가 다반사가 될거고
중대형 게임사들조차 최신 게임을 제작하는 편수가 싹 감소되버리는 환경이 되서 최신게임출시가 급감소를 이루게될것같고요.
게임을 출시해도 스팀 에픽 gog등 게임을 다루는 공급업체들도 게임 기본 판매가가 2~3배이상으로 고공평준화가 될 가능성이 높아질 우려가 매우 커질겁니다.
게임회사들은 수익다변화를 위해 최신게임제작보다는 기존 출시게임의 현질유도성 컨텐츠나 시스템으로 변경을 하게되는 시스템체인지 업데이트를 감행하는 게임사들도 충분히 생길 가능성이 농후해졌고요.
게임회사가 유지가 되려면 꾸쭌한 수익이 있어야하는데 최신게임 발매가 아니면 결국 기존 게임의 현질유도 시스템으로 변화되는게 자연스러운 풍토로 변화될 가능성 커집니다.
소비자들이 최신 컴퓨터를 맞추는 비율이 급감소를 이룰수밖에 없을만큼 컴퓨터 가격이 계속해서 오를테니
최신게임을 제작한 제작사들은 게임을 소화할수있는 사양을 보유한 소비자가 엄청나게 줄어들면 최신게임을 사줄 소비자가 줄어드는셈이니 최신게임매출 타격은 불가피할겁니다.
그래서 저예산으로 제작한 클래식컬한 게임들이 더 많이 제작 될 가능성이 높고, 제작사들중에서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I로 제작한 게임들도 다수 선보일 가능성 매우 높을것같습니다.
개발인력은 줄일수밖에 없을것이고, 저예산으로 클래식게임들을 만드는게 많아지겠죠.
클래식컬 레트로게임의 유행이 장기화되는 시대가 올수도있고요.
과거 고전 게임의 리메이크 레트로게임같은것은 당연히 나올것이고.
클라우드형 게임기술이 발전해서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클라우드서버에서 구동되는 최신의 그래픽게임을 얼마든지 할수있는 시대도 찾아올것이고요.
물론 이것은 유료구독형으로 수익창출을 해야겠죠.
결국 갈수록 컴퓨터가 더욱 필요가 없어지는 시대를 생각보다 더 일찍 앞당겨져서 올것같습니다.
AI버블로 거품이 꺼진다고해도 이미 AI시대를 위해 AI에 맞춘 환경과 시스템으로 다변화를 하는건 요즘 트렌드이고
앞으로 거품꺼지기전까지는 우리의 일상을 차지하는 중요한 산업이니 거품으로 충격파가 온다고해도 다시 원래대로 돌릴수가 없기때문에
애초에 거품보다는 보다 안정되고 깊어지는 AI시대로서의 과도기를 거쳐서 절대필요한 산업으로서 제대로 우리 사호에 정착되게 될 가능성이 더욱 높을것같습니다.
AI버블은 사실 버블이라기보단 우리와 우리사회가 AI를 받아들이는 적응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기같은 작은 문제만 살짝 겪고 그냥 AI산업으로의 진정한 시대를 받아들이는 순간이 오는거라고봐야겠죠.
즉 AI는 앞으로도 더더욱 가속적인 발전을 할수밖에 없는 시대에서 우리는 살게되는거죠.
이런 시대에 게임사들이 적응 못하면 도산하고 사라지는 회사들, 인수합병되는 회사들, 그렇게 덩치큰 게임사들이 살아남는것이고
그리고 이건 어디까지나 PC와 게임에 국한해서 이야기한거지만, 메모리여파로 인한 이 영향은 다른 여러가지 산업에서도 상당한 충격파와 변화를 가져다줄것같습니다.
naranara
james2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외국 보면 아니 저런 똥컴을 아직도? 하는 사양으로 굴리면서 게임하는 국가들이 많죠
그래서 플스나 엑박같은 콘솔이 많이 팔리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최신 컴퓨터 부품 없어서 게임업계가 줄어든다는건 쓸데없는 걱정이라는거죠
지금 평택 캠퍼스 팹 거의 다 올라왔고 27년부터 완공되기 시작함. 여기서 생산 시작하면 급한 불은 끌꺼임.
중국애들한테 디램하고 낸드 시장 열어주는 꼴이라 삼성도 장기간 방치는 못함.
이 당분간이 1~2개월이 아니라는게 더 문제입니다.
중동국가가서 석유 싸게 팔면 유통 물류비 낮아지고 물가 낮아질테니 너희빼고 모두가 이롭다라고 얘기하는꼴이죠
기업은 돈벌려고 사업하는거임
요즘 게임사들 컴퓨터 부품빨 믿고 무지성으로 쳐 만들던데 옛날 개발자들 본받아야함
그래서 삼성 하닉램 사면 은박지에 싼 벌크로 오는거에요
기레기에 낚이지 마세요
그리고 범용 D램도 증산중입니다
삼성전자는 캐파의 상당 부분을 범용 D램에 할당하려는 분위기다. 1z 등 기존 성숙 공정 라인을 전환 투자하는 것을 넘어, HBM3E를 생산하는 1a 캐파까지 40% 축소해 범용 D램 비중을 키우려는 모습이다. 차세대 HBM4에 사용될 1c D램 신규 투자분은 웨이퍼 기준 월 8만장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싸게 팔 이유가 없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