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경험담] 상당히 기묘한 첫 경험..(주작 X)
날도 무쟈게 더운데 다들 고생들 정말 많으십니다..ㅠ
과거 한창 활동하다 얼마 전 무려 작년에 부활한 걸 알게되어 부랴부랴 접속 시도했는데.. 아 글쎄 비번을.. ㅎㄷㄷㄷㄷ
암튼 레벨 28인가 29였는데.. 30이었나? 아쉬움은 뒤로 하고 글 좀 올려보려고요~
개인적으로 외계인, UFO, 미스테리, 샤머니즘, 미신, 호러, 고어, 공포물, 불가사의한 사건들에 관심이 있는 편이고..
난이도 높은 것들도 웬만하면 혼자서 다 보고 거의 미동도 안 하는 사람입니다.
저번 주 일요일에 너무나도 기묘한 사건을 생생히 겪었기에 함 올려봅니다~
샤먼이라는 프로 시즌 2로 해서 티빙에서 방영 중이고 1은 유지태 2는 신하균이 다큐 형식인데 인터뷰도 하고 나레이션도 하는 무속인들과 빙의됐거나 귀신을..
보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나와 사연 얘기하는 건데.. 1보다 2가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고 있고 지금 4편까지 나왔는데 토요일 밤에 두 편 보고 일요일 오전에..
두 편 보고 잠을 푹 못 자는 편이라 주파수 같은 걸 듣는 편인데 무의식 정화 주파수로 정해서 들으며 한숨 자고 헬스장 가려고 두 시간 후 알람을 맞췄네요~
참고로 몽유병도 없고 따로 수면제 복용 안 하고 술은 작년 10월인가 마지막으로 마시고 지금까지 안 마시고 있고 수면안대까지 하고 잤습니다~
집에 혼자였고 배터리는 습관처럼 풀로 채워놨고요~
이 주파수가 강가 물 흐르는 소리에 뭔가 미세하게 들릴 듯 말 듯한 중얼거리는 소리가 나다가 중간에 계속 카메라 셔터 찍는 소리가 꽤 긴 시간 무의식과 의식 중간 쯤..
상태에서 또렷이 들리더라고요~ 속으로 아~ 이 주파수가 셔터 소리도 나는가 보네~ 라고 생각하고..
알람 소리 울리기 10분 전쯤에 완전히 깼는데 폰이 뜨겁더라고요~ 그리고 씻고 아아 한 잔 하고 폰을 봤는데 자기 전 100에서 62로 떨어져 있었고..
아무 생각 없이 헬스장에 갔는데 러닝머신 위에서 폰 이것저것 보다가 우연찮게 사진첩을 봤는데.. ㅎㄷㄷㄷㄷㄷㄷㄷㄷ
같은 화면 캡처를 수십 장이나 했더라고요~ 뭔가 느낌이 쎄~해서 이런 현상 있었냐 삼성폰이나 애플폰에서 지피티는 없는 거 같다고 하더이다~
혹시나 해서 하나하나 캡처한 화면 수를 세봤는데.. 무려 440장이더라고요~ ㄷㄷ
첫 캡처 화면 시간이랑 마지막 캡처된 거 화면 시간 차이가 장작 1시간 40분이었고.. 상식적으로 제가 440번을 눌렀다는 소리인데.. 상식적으로 절대 가능성 제로이고요~
한 번도 이런 버그 발생한 적도 없었고 얼마 전에 업데이트도 했고요~ 화면 하단에 캡처 버튼을 생성시켜 캡처 이 버튼을 누르는데 간혹 실수로 두어 장 찍은 적은 있었지만..
막 소름 돋고 무섭고 그런 건 아닌데 기분이 좀 묘하긴 하더라고요~ 귀신? 외계인? 투명인간? 누구의 소행인지.. 참.. ㅎㅎ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절대 주작 1도 안 들어갔고 해킹도 아니고 제가 실수로 잠결에 몇백 번을 눌렀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고..
진짜 웃긴 건 분명 주파수랑 찰칵찰칵하는 소리가 계속해서 동시에 들렸고 참고로 저는 잘 때 폰을 뒤집어 놓는 습관도 있고요~
주변 사람들에겐 일부러 말 안 했고 그냥 혹시라도 이런 현상 경험했거나 관련해서 들은 게 있으신지 아님 원인이 뭔지 아시는 분이면 댓글 부탁드리고~
휴일과 주말 잘 보내시고 더위 조심하시고 파이팅 하십시오~ 로또도 대박나시고요~~~~~~!!^^
액티피드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글고 비번은 크롬 같은데 비밀번호 관리자 한번 뒤져보세요.
저도 잊고 살다가 그렇게 찾았습니다 ㅎㅎ
제가 볼땐 귀신의 소행인듯...
그런 일이 또 발생하면 폰에 수호부를 붙이심이..
개인적으로 불교 참 좋아라 하는데 ㅎ 근데 귀신을 워낙에 무서워 하질 않고 오히려 제 눈에 보였음 하는 사람이라~ ㅋㅋ
어릴 적에 늘봄가든 흉가도 가보고 귀신 몇 번 봤고 가위는 한 두어 번 눌려봤고 예지몽도 꾸고 암튼 ㅎ
겁이 없는 사람인데 수호부가 상당히 멋져보여 나중에 기회 되면 함 사서 아는 쫄보 지인들 선물로 줘야겠네요 ㅋ
망상도 겪을수 있는 것
신내림 받았다는 무당의 뇌는 조현병 환자와 가까움
지옥이니 천국 또한 뇌가 만들어내는거죠
죽고 나면 끝인데 그게 아니길 바라는 욕심 때문에 뇌가 그런 환상을 보여주는거죠
해킹 수법입니다.
해당 폰이 사용자가 사용 안할시 [요즘은 사용해도 카메라 켜지게끔 만드는것도 있어요]
그래서 캡쳐한걸 다른 서버에 전송합니다.
결국 사용자가 어디고 어디에 살며 어떻게 생겼고 집모양은 이런걸 수집합니다.
제가 이걸 느낀게 100% 느낀게.
소설용 중국산 태블릿을 10인치 산게 있는게 모든 어플을 다 끄고 강제종료 했는데 내부 기기안에서 뭔가 깜박 거리면서 돌아가더라구요.
그러면서 캡쳐와 함께 와이파이 꺼뒀는데 지가 스스로 켜지면서 뭔가 전송하더라구요.
사진도 찍어서 올리구요.
그 이후로 태블릿 카메라에 아예 테이핑해 버렸습니다. 안찍히게 동그란 밴드[상처용] 아니면 테이프 사다가 카메라에 붙이고
와이파이도 비번 걸어두고 [바꾸고] 태블릿이 사용 못하게 강제 했습니다.
그런데도 가끔 태블릿이 근처 블루투수와 와이파이 그리고 LTE 를 찾더라구요 ㄷㄷㄷㄷㄷ
그때 100% 충전이 80% 로 훅 까이더라구요.
내부 기기가 뭔가 돌아가면서 극도로 배터리 소모를 시킨게 아마 해킹에 의한 수법이 아닐까 합니다.
소설볼때 다 끄고 차단하고 하면 100% 배터리 가 약 4시간 후에도 96% 정도 됩니다.
그런대 어떤 이유로 뭔가 막 자기 혼자 생쑈하는 날이면 100% 에서 한시간후에 80%로 훅 떨어져서
각종 어플과 내부 시스템 어플등등 다 차단 강제종료 하면 그나마 괜찮아 지네요.
해킹이라 함 뭔가 금전적인 이득이 될만한 협박용으로 절 찍었다던가 은행어플이나 아님 제 사소한 대화내용 같은 거라도 건져야 되는 건데 그런 게 1도 없었고..
참고로 전 지금껏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해킹 당했거나 보이스피싱 낚였거나 로맨스 스캠, 사기 등 뭐 이런 쪽으로 운 좋게 당해본 적 한 번도 없었고 나름 이상하거나..
수상한 앱은 다운도 안 받고 폰으로는 민망한 사이트 들어가지도 않는 ㅎ 한마디로 나름 청정폰이라 할 수 있겠네요~ 막말로 연인이든 지인이든 가족이든 친척인든 친구든 언제든지..
핸드폰 풀고 보여줄 수 있는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나름 그냥 많이 피곤한 것도 아닌데 억지로 낮잠 잔 거라 알람시간 보다 일찍 일어났고 상식적으로 무의식 중에 많이 눌러야 다섯 번 정도? 그럴 수 있다 쳐도 400번 이상은 불가능하지 않을까요??
근데 하나 웃긴 건 ㅎ 총 440장 중 두 장이 깨져있긴 하더라고요~ 카메라 에러 두 장.. ㅋ 이건 살짝 좀 섬뜩하긴 하더라고요~
전 인터스텔라 장면도 문득 떠오르더라고요~ 먼저 가신 제가 사랑하는 분들 중에서 뭔가 제게 사인을 주는 듯한? ㅎ 암튼 나름 뭐 신기한 경험이었네요~
최소한 캡쳐된 사진 한장 정도는 올려줘야지
핸폰 케이스가 어떤거냐도 관건
덮개가 없으면 바지 주머니에 있어도 전화도 거는데 자면서 내손, 내몸이 닿아서 그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