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진보놈들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짓을 해대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네 지금같은 인터넷 시대에 법으로 막는다고 볼걸 못보고 들을걸 못듣는다고 생각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고 거기다 요즘처럼 블로벌한시대에 외국에 출시되는 음원도 검열할거임? 외국 사이트를 통해서 듣고 보는것까지 막으려고 아니 그것보다 이거에 맞춰서 음반내야되는 아티스트들의 표현의 자유는 진짜 말도 안된다 가짜뉴스지? 검열을 어떻게 없앴는데
2025년 1월에 인천 모 중학교 갓졸업한 09년생 2명이
쓰레기 같은 가사로 유명 사이트들에 음원등록하고 SNS에 영상 올리고해서 일 커지니까
사과글올리고 영상내리고 음원내린적이있네요.
총 28곡
‘개X지’, ‘생리대 사줄게 피가 너무 많아’, ‘한녀크레프트’, ‘페미운지곡’, ‘니 엄마 여덟명 따X어’, ‘아 XX 텔레그램에서 마약 팔고’, ‘펜타닐 한개더 말아서’, ‘아줌마 죽여버렸죠’ 등등의 가사 및 노래제목 사용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등을 향한 욕설 및 혐오가사 및 강간이나 마약 투약, 살인 등을 암시하는 가사 사용
대표 발의자는 더민당
끄덕끄덕
지금 권력의 정점에 서있는 386세대들은 본인들이 항거했던 당시의 기성세대와 똑같은 짓거리를 반복하고 있는거 같아요.
미친 놈의 검열.. 아니 586 새끼들 무슨 검열에 한이 맺혔나? 죄다 검열법 만들고 있어.
2025년 1월에 인천 모 중학교 갓졸업한 09년생 2명이
쓰레기 같은 가사로 유명 사이트들에 음원등록하고 SNS에 영상 올리고해서 일 커지니까
사과글올리고 영상내리고 음원내린적이있네요.
총 28곡
‘개X지’, ‘생리대 사줄게 피가 너무 많아’, ‘한녀크레프트’, ‘페미운지곡’, ‘니 엄마 여덟명 따X어’, ‘아 XX 텔레그램에서 마약 팔고’, ‘펜타닐 한개더 말아서’, ‘아줌마 죽여버렸죠’ 등등의 가사 및 노래제목 사용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 등을 향한 욕설 및 혐오가사 및 강간이나 마약 투약, 살인 등을 암시하는 가사 사용
이런거 검열은 필요하다고 보는데 법안발의 내용이 너무 대충대충이네요.
내용이 혐오에 욕으로 도배를 해 놨으면
그건 좀 제제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