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로또 당첨 기록들..(후방주의)
초창기부터 꾸준히 사오다가 5등은 수백 번, 4등만 29번 당첨 기록 중이었는데 작년에 만약에! 로또 3등 이상 안 되면..
끊겠다고 다짐을 했는데 작년 11월에 생에 첨으로 로또 3등에 당첨이 됐는데 것도 가족 중 한 명이 사준 게 된 거였습니다~
당연히 반띵도 아니고 반보다 제가 덜 가져갔고 그때 아!! 로또는 조작이 아니다 라 생각하고 매주 최소 5000원~ 최대 2, 3만 원 정도 구매 중입니다.
올해와 내년 관련 앱이나 지피티, 제미나이 등으로 다양하게 점을 봤는데 금전운이 상당하다 하여 나름 희망을 품고 사다가..
2026년 1월에 생에 첨으로 ㅋ 제가 산 게 3등이 당첨이 됐더라고요~ 그리고 3월에 스맛폰으로 산 게 3등이 됐고요 ㅋ
4등은 한 번 됐고 5등은 종종 당첨이 됐고.. 물론, 3만 원어치 샀는데 전부 꽝인 적도 있고 암튼 3만 원은 절대 넘기지 않았고요~
노원 스파니 잠실 가판점이나 고터 오케이상사 등 서울에서 1등 많이 배출한 곳에서도 사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소위 말하는 명당들이 오히려 잘 안 맞더라고요 ㅋㅋ
암튼 첫 번째 3등 당첨꿈은 가족이랑 로또를 생방송 티비로 맞춰보는데 1등 된 꾼 꿈이었고 두 번째는 제가 무언가에 의해 죽어가는데 살려고 발버둥 치는 가위 눌린 꿈.. ㄷㄷ
세 번째는 아무 꿈도 안 꿨고요 ㅎ 참고로 꿈을 좀 많이 꾸는데 작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벌거벗은 상태로 마이크 잡고 성기를 막 흔드는 꿈 꾼 적이 있는데 꽝이었고 ㅎ
올해 이재명 대통령이 저와 완전 친구처럼 손도 잡고 포옹도 웃고 떠들고 했음에도 3만 원어치 산 거 전부 다 꽝이었고요~ ㅋㅋ
이번 주는 굉장히 큰 흑마와 잘생긴 백마가 제게로 다가오는 꿈을 며칠 전 꿨는데 2만 원어치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사봤고요~
개인적으로 연금복권은 ㅋ 진짜 최악으로 안 맞아서 구매중단했고 스피또도 1000이나 2000은 긁으면 간간히 1만 원이나 2만 원도 당첨됐는데.. 어느 순간 안 맞아서..
이제 로또에 올인하려고요 ㅎㅎ 암튼 느낌상 올해나 내년 안으로는 2등 내지는 1등은 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고~
지피티나 제미나이가 찍어주는 것들은 거진 다 안 맞았고 3등 된 것들이 두 번이 자동이었고 한 번이 수동이었는데 앱으로 번호 추출하는 방식인데.. 무료이고..
근데 이것도 매일매일 수시로 생성해 보니 결론적으로 어쩌다 4등이나 5등 나오고 죄다 꽝이어서 삭제했습니다~
맘 편히 걍 자동으로 밀어붙이는 편이고 어쩌다 뭔가 느낌 오는 숫자가 문득 떠오르면 수동이나 반자동도 간간히 섞고요~
지피티가 누차 강조하는 게 명당에서 사나 동네 평범한 곳에서 사나 당첨확률은 무조건 동일하다고 하네요 ㅎㅎ
이제 명당도 안 가고 웬만하면 그 주 같은 곳은 두 번 이상 안 사고 5000원, 만 원, 5000원 이런 식의 패턴으로 사고 사장님이나 직원이 불친절하면 두 번 다시 안 가고요~
3등 된 곳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먹거리랑 이것저것 사다 드렸는데 이런 분 처음이라며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가끔 가면 1등 되셔야 되는데.. 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ㅎㅎ
150, 160, 138만 원 정도였고 세금 안 떼가서 좋더라고요 ㅋ 2등부터 가차없이 떼어가고요 ㅎㅎ
(로또 3등 3번, 로또 4등 30번, 로또 5등 수백 번, 로또 꽝 엄청남....................ㅠ)
올해 안에 서대문역 농협 본점에 당첨금 찾으러 꼭 가보고 싶네요 ㅋ
오늘 밤부터 내일 비 엄청 온다니까 각별히 조심들 하시고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파
이
팅
입
니
닷
액티피드






daiki
주성치개새
하리하리
멀던
랙왕
Skywalker21
afiguwl
코카콜라
술의눈


오천원값으로는 안맞을 확률 높겠군요
그래서 나름 그 주 기분이나 컨디션 운세가 좋음 좀 더 사고 기분이 안 좋거나 운수가 안 좋을 시 자제하는 식으로 샀습니다.
3등한번도 안맞은 저는 ㅜㅜ
돌아보니.. 3등 이상 안 되면 이제 더 이상 사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했던 게 주요한 듯 싶어요~
느낌 좋은 주의 너무 많이는 말고 각각 다른 곳에서 2만 원 정도 투자해 보시고 비범한 꿈 꾼 당일 날이나 그 다음 날에도 한 번 사보시고요~
만세력, 사주 같은 거 보고 터지는 주나 날에 가벼운 맘으로 사보시는 것도 추천해요^^
승리한테 사인 받고 4등, 백종원이 직접 삼겹살 구워줬는데 4등, 오열하는 꿈 종종 꿨을 때 4등 됐고 집안에 백호 한 마리가 들어와서 포효했을 때도 4등 됐고요~
전 그래도 작년 말 3등 한 번, 올해 초 3등 두 번이라 그래도 그래도 좀 더 긍정회로 최대한 돌려봅니당~^^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결국 다 하늘의 뜻이자 제 운명이라 생각하려고요~
그래도 엄청 많이 맞았네요..
매주 몇만원씩 꼬라박는데 4등 본지도 한 5개월은 된 듯
될 사람은 천원만 사도 됩니다.
저도 여럿 좋은 기운의 꿈 꿨을 때 로또 사봤지만 의미 없더라구요.. 유재석도 나와보고 했었는데.. 정말 돼지꿈이랑 조상꿈 아니면 의미 없는 것 같기도..
명당에서 사나 새로 생긴 동네 로또방에서 사나 1등 될 확률은 같지만 한 게임 사는 거랑 다섯 게임~열 게임 사는 건 아무래도 확률적으로 무조건 차이가 난다고 봅니다^^
저도 작년 말에 로또 3등 안 됐으면 지금 이 글을 쓰지도 않았고 로또 자체를 안 사겠죠~ 저 담배도 술도 끊고 살도 15킬로 이상 감량한 나름 독종이라..
절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주기적으로 사 보려고요~ 주식이나 불법 도박 절대 안 하고 이제는 오롯이 합법적인 도박인 로또만 하렵니다~^^
암튼 혹시 모르는 거니 가벼운 맘으로 소소하게 즐기면서 사 보세요~^^
6년 사봐야 144만원 쓰는건데. 3등 두번이고 중간에 뭐 오천원 오만원은 더 되봤을거니. 최소 13년 이상은 꽁으로 사는거임. 고로 님은 손해가아닐듯?
한 달이면 거진 70명 이상 될텐데...
연금 1등 하나랑 로또 3명 1등된 사람.
4등이 5만원이던가? 이건 거의 5년에 한 번?
그외는 X